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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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본의 일방적 소송에 대비해야"
어제 경북도청에서 열린 독도정책 세미나에서 최철영 대구대 교수는 "일본이 독도의 환경오염이나 건설공사를 빌미로 일방적 소송을 통한 분쟁 해결을 시도하는 것에 대비하는 중장기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세미나에서 김원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원은, "지난해 7월 상설중재재판소에 진행된 재판에서 필...
한태연 2017년 05월 26일 -

R]퇴직 산림공무원에게 배운다
◀ANC▶ 산림 공무원이라면 산림을 꿰뚫고 있을 것 같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산림 치유나 휴양 같은 산림복지 분야가 강조되면서 고유 업무인 산림경영이 뒷 전으로 밀려났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퇴직한 선배들이 나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퇴직 산림공무원과 현직 산림...
정동원 2017년 05월 26일 -

동거남 숨지게 한 50대에 징역 16년 선고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해 10월 만취한 채 잠자던 동거남 침대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모 여인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만성 조현병 환자로 범행전 동거남과 크게 다툰 것으로 드러났는데, 재판부는 용인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
조재한 2017년 05월 26일 -

전국적 가뭄걱정에 경북도 모내기는 순조로워
적은 강우량에 가뭄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경북도에서는 순조롭게 모내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3일 기준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76%를 기록해 모내기 등 영농기 농업용수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도내에선 지난 3월 30일 경주에서 첫 모내기가 시작돼 지난 23일 기...
양관희 2017년 05월 26일 -

R]특집-2]경산, 4차 산업혁명 메카로
◀ANC▶ 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산에서는 고부가가치가 가능한 여러가지 미래신성장 산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 대학과 연구기관, 집적된 자동차 부품, 의료기기 산업 단지 등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역량을 키운다는 전략인데요.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로봇을 이용해 탄소 소재 자전...
한태연 2017년 05월 26일 -

만평]지방분권은 세계적 추세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지방선거때 지방분권을 담은 개헌을 제안하면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지방분권이 큰 기대감을 가지며 탄력을 받는 모습인데요. 어제 대구에서 열린 지방분권포럼에 해외사례를 발표한 경성대학교 배준구 교수 (경상도) "나폴레옹부터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였던 프랑스도 두 번이나 지방분권 개혁을 해...
조재한 2017년 05월 26일 -

R]특집-3]대학스포츠 중심도시를 꿈꾸는 경산!
◀ANC▶ 경산에는 영남대를 비롯해 대학만 12개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젊은이들이 모이고 함께 하는 역동적인 교육도시라 할 수 있겠죠? 여] 이들 대학은 스포츠 분야에서도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경산시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더해 교육도시이자 스포츠 도시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석원 기...
석원 2017년 05월 26일 -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 국내외 전기차 몰려
내일부터 열리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 국내외 전기차들이 참가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내일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열리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메인 행사인 퍼레이드에 1세대 전기차부터 테슬라까지 연도별로 출시된 33대의 전기차가 참가해 전기차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또 대구에서 생산 예정인 전기차와 대학생들...
도성진 2017년 05월 26일 -

경북지방법원,검찰청 신설돼야 주장 제기돼
경북지방법원과 지방검찰청이 신설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명호 경북도의원은 어제 열린 도의회 임시회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 북부권 도민들이 법률서비스를 받기 위해 큰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면서 경북지방법원과 지방검찰청이 신설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고등법원에는 9개의 지방법원이, 부산...
김은혜 2017년 05월 26일 -

R]탄력받는 지방분권
◀ANC▶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지방선거때 지방분권을 담은 개헌을 제안하면서 지방분권 논의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방 분권의 효과는 과연 어떤 것인지 또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지는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0여 년이 지났지...
조재한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