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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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대구페스티벌, 페이스북 생중계
대구시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을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합니다. 축제 개막일인 오늘은 생생한 축제 현장 소개와 도심 가면무도회, 컬러풀 퍼레이드 현장과 백 스테이지를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내일은 시민 참여 무대인 아트마켓과 푸드트럭, 그리고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도심 난장 클럽파티를 중계할 예정입니다. 지난...
도성진 2017년 05월 27일 -

경실련, 여성기업 수의계약 기준 악용 심각
대구문화방송이 집중보도한 수성구청의 계약 비리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수성구청은 이진훈 구청장 취임 이후부터 인쇄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대표인 업체에 건 당 5천만 원에 가까운 수의계약을 몰아 준 사실이 드러났다"며 다른 지역의 현황을 알아보기 위...
도성진 2017년 05월 27일 -

7월1일부터 국내선 항공도 신분증 필참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 14개 공항 국내선 이용객들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탑승이 가능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그동안 국내선의 경우 신분증이 없어도 공항경찰대의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제한적으로 탑승할 수 있었지만, 오는 7월부터는 경찰의 신원확인 절차가 중단돼 탑승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는 ...
김철승 2017년 05월 27일 -

신한울 3·4호기 시공 설계 보류…“정부 방침 기다려
한국수력원자력이 울진군에 건설 예정인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4호기 시공 설계를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22일 설계용역을 맡은 한전기술에 신한울 3·4호기 시공 관련 설계업무를 일시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출범으로 원전 정책에 큰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한수원은 "정부 정책이 미...
박상완 2017년 05월 27일 -

경북 모내기 48% 진행
올해 경북지역 모내기가 평년보다 사나흘 앞당겨져 49% 가량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평균 저수율은 78%로 올해 모내기 등 영농기 농업용수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입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의 4%, 4,500ha를 줄여 쌀 대신 콩, 참깨, 조사료 등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있습...
이정희 2017년 05월 27일 -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 가족캠핑장 무료개방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은 다음 달 3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팔공산에 있는 대구교육가족캠핑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주중에도 시설을 개방하지만 나머지 기간은 주말에만 문을 여는데, 이용 시간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입니다. 야영 데크 22개, 카라반 1대, 샤워장 등을 ...
도성진 2017년 05월 27일 -

윤이상 탄생 100주년 기념연주회 개최
'한국 출신의 세계적 작곡가' 윤이상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현대음악 연주회 '윤이상을 기억하며'가 다음달 2일 대구 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립니다. 연주회는 권은실 음악감독의 진행으로 피아노,플룻,바이올린,콘트라베이스 연주와 함께 윤이상의 작품과 다큐영상을 통해 음악적 세계를 보여주며 진행자와 해...
이상원 2017년 05월 27일 -

영남대 교수회,재단 정당성,정체성 문제 제기
영남대 교수회가 재단의 정당성과 정체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책임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영남대 교수회는 대학이 심각한 재정적자가 발생하는 등 재정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재단 측은 전임 총장에 대한 징계만 진행할 뿐 구체적 대책은 내놓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다음주쯤 이와 관련된 성명을 발표하...
이상원 2017년 05월 27일 -

대구 논공공단 아파트 화재
어젯밤 9시 45분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47살 여 모씨의 6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안방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8백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서 15대와 소방인력 30 여 명이 출동해 15분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여씨 가족과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처...
이상원 2017년 05월 27일 -

어린이집 누리과정 국비지원,지역 부담 덜어
정부가 내년부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지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대구와 경북교육청의 예산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의 올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은 천 850억원, 경상북도 교육청은 천 14억원에 이릅니다. 누리과정 예산 부담이 덜어짐에 따라 학교 환경 개선과 교육시설 확충 등 사업 ...
이상원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