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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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수리되지 않은 간부 8명 사직처리하기로
대구시립희망원 팀장급 이상 간부들 가운데 그동안 사표가 수리되지 않았던 8명이 사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는 어제 천주교대구대교구청 관계자 등을 만나 기존에 사표 수리가 완료된 12명을 제외한 11명 가운데 8명의 간부에 대한 사표 수리와 행정처리를 오늘 자정까지 끝내...
박재형 2017년 05월 24일 -

R]"노인 많아도 성장률 높아" 35개 시.군 '주목'
◀ANC▶ 농촌의 급속한 고령화는 이제, 지방의 소멸을 걱정해야 할 만큼 심각합니다. 그런데 노인인구가 많은 일부 농촌에서 고도성장기 때나 있던 높은 성장률이 관찰돼, 그 원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고령화된 농촌은 통상, 성장이 멈춘 것으로 간주됩니다. 반면, 수도권은 성장...
홍석준 2017년 05월 24일 -

R]존재감없는 TK의원
◀ANC▶ 대선이후 새로 출범한 정부의 각종 정책과 인사가 호평을 받고 있는 반면 야당으로 처지가 바뀐 자유한국당은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권력다툼에 내홍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의 최대 지지기반인 대구·경북 출신 의원들은 아무런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
조재한 2017년 05월 24일 -

R]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 최초 공개
◀ANC▶ 조선시대 경상도 관찰사의 근무지인 경상감영이 제작한 목판, '영영장판'이 일반인들에게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그동안 서울대 규장각에 보관돼 있던 목판이 지역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한자, 한 자 공을 들여 새긴 경상감영 목판인 '영영장판'이 지역민들...
박재형 2017년 05월 24일 -

R]보행자 없는 '보행자 우선도로'
◀ANC▶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텐데, '보행자 우선 도로'라는 차보다는 사람이 우선인 도로가 도청 신도시에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 통행을 아예 막아놓는 바람에 자동차도 보행자도 다니지 않는 '죽은 도로'가 돼버렸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안동에서 도청 신도시로 가려면 경북도청을 우회해야 ...
정동원 2017년 05월 24일 -

사회적기업 성장 위해 제품구매 촉진
대구시는 사회적기업들의 판로 확보를 위해 이들 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카탈로그를 만들어 공공기관들에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제품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은 대구에 107곳이 있는데, 대구시는 이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 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
권윤수 2017년 05월 24일 -

R]낡은 골목길의 변신.. '경주 황리단길'
◀ANC▶ 경주의 사적지 주변은 대부분 그동안 엄격한 규제 탓에 개발되지 못한 채 유지돼 왔는데요. 버려져 있던 옛 골목에 최근 가게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새롭게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지진과 태풍으로 큰 타격을 받은 경주시 황남동 옛 골목길입니다. 이발소와 ...
장미쁨 2017년 05월 24일 -

경실련,구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운영 미흡
대형유통기업과 지역 중소유통기업의 균형발전을 협의하기 위한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 운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경실련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7년동안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회의는 각 구청별로 평균 4회 정도 열리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회의 횟수가 분기별 1회 이상 개최를 원칙으로 하는 유통산업 ...
김은혜 2017년 05월 24일 -

한국국토정보공사 성주지사 사옥 준공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늘 박명식 사장과 성주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지사 신축 사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저지대에 위치해 여러 차레 침수 피해를 봤던 옛 사옥 대신에 5년 5개월 만에 완공된 성주지사 신사옥은 연면적 730여 제곱미터의 지상 3층 규모로 장애인과 ...
심병철 2017년 05월 24일 -

만평]도 넘은 시내버스 채용비리
최근 대구 시내버스 기사 채용을 두고 돈을 주고받은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어요.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된 후부터 잊을만하면 채용비리가 터지자 시민들의 불신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구 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 "세금이 투입되는 준공영제에서의 채용비리는 그 책임을 더 강하게 물어야 합니다. 노사가 ...
도성진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