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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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뮤지컬페스티벌 티켓판매 오늘부터 시작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티켓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공식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늘 오후 2시부터 구매할 수 있는데 장 당 가격은 대형 뮤지컬의 절반 수준인 만원~7만원 선입니다. 올해는 11주년을 맞아 1개 작품 티켓을 예매하면 1개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묶음 상품도 준비됐습니다....
김은혜 2017년 05월 22일 -

R]프로야구 삼성, 기다림 끝에 부진탈출?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주 5승 1패로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아직 성적은 최하위권이지만 부진 탈출의 시작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이 시즌 초반의 악몽을 떨쳐낼 수 있을지 석원 기자가 짚어봅니다. ◀END▶ ◀VCR▶ 단 한번의 연승도, 위닝시리즈도 없었던 삼성. 하지만 지난...
석원 2017년 05월 22일 -

대구FC 손현준 감독, 성적부진으로 사퇴
프로축구 대구FC의 손현준 감독이 팀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FC는 시즌 초반, 강호 서울을 홈에서 잡는 등 선전을 보였지만 5월 들어 울산전부터 지난 제주전까지 4연패를 당하며,리그 최하위 인천에 승점 1점차로 앞선 11위에 그치자 손 감독이 사퇴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는 ...
석원 2017년 05월 22일 -

대구 의료기기 제품,중국서 714만 달러 수출계약
사드 보복 조치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는 중국에서 대구지역 의료기기 기업들이 잇따라 수출계약에 성공했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서 지역의 6개 의료기기 기업들이 참가해 71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중국 ...
도성진 2017년 05월 22일 -

R]4대강 바닥에 독성물질 쌓여,식수원 위협
◀ANC▶ 이른바 녹차라떼라는 말을 만들어 낸 녹조현상의 원인이 되는 남조류가 4대강 강바닥에 계속 쌓이면서 지역민들의 식수원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간 질환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을 배출하는 남조류인 마이크로시스티스. 4대강의 심각한 녹조현...
심병철 2017년 05월 22일 -

경북도, 소나무 재선충병 퇴치위해 약제 살포
경상북도는 오는 29일부터 한 달 동안 영천과 경산, 청도, 고령, 안동 등 5개 시·군 천 900여 헥타르에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약을 헬기로 뿌립니다. 또, 오는 10월까지 항공 방제가 어려운 곳이나 문화재보호구역, 재선충병 피해 연접지역 등 4천 900여 헥타르에는 연막방제기로 약제를 살포합니다. 경상북도에는 지난해 4월...
한태연 2017년 05월 22일 -

주민번호 변경 30일부터 가능.. "유출 입증돼야"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생명이나 신체, 재산, 성폭력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면 오는 30일부터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주민번호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만 주민번호 유출 사실이 입증돼야 가능하며 행자부는 이 경우 변경위원회 심의를 거쳐 6-9개월 정도 뒤 주민번호 뒷 6자리를 변경해 줍니다. 주민번호 개정으로 인한 운전...
정동원 2017년 05월 22일 -

4대강 정책감사, 보 상시개방...환경단체 환영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사업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 대해 정책 감사를 실시하고 4대강 보를 상시 개방할 것을 지시하자, 지역 환경단체들도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문재인 정부의 이번 조치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궁극적으로 보의 철거 문제까지 검토를 해서 낙동강이 ...
박재형 2017년 05월 22일 -

동료에게 11억 편취 대학병원 간호사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동료들에게 11억여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긴호사 5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며 동료 간호사와 지인 16명에게 11억 7천여만 원을 빌린 뒤 이중 8억여 원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다단계사업 투...
양관희 2017년 05월 22일 -

북대구·서대구 농협 6월 14일 조합장 재선거
지역 농협 조합장이 불법 선거를 한 혐의로 대법원의 당선 무효 판결이 잇따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19일 자격이 없는 조합원을 등재시켜 선거를 치른 혐의로 올 초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 선고를 받은 서대구 농협 조합장 A 씨가 낸 상고심에 대해 기각 판결했습니다. 대법원은 이보다 앞서 주소지나 사업장이 조합 구역에...
한태연 2017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