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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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장판' 지역민에 최초 전시, 공개
대구문화방송이 그 존재를 첫 보도한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 활용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전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영장판과 영남의 출판문화'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오는 23...
박재형 2017년 05월 18일 -

R]새 정부 출범, 4대강 보 철거되나?
◀ANC▶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면서 환경파괴로 논란이 되었던 4대강 보 철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 기간 내내 4대강에 설치된 16개 보의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관 공동 특별...
심병철 2017년 05월 18일 -

대행진 클로징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1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대구MBC뉴스 대행진 마칩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이상석 기술에 장양호였습니다.
2017년 05월 18일 -

R]광주대구고속도로 무료화 공약 실현될까
◀ANC▶ 문재인 대통령 공약 가운데 영호남의 통합과 균형발전을 위한 광주대구고속도로 요금 무료화가 있습니다. 이 공약이 언제, 어떻게 실현될 지 기대감이 큰데요.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c.g 광주대구고속도로를 시범적으로 무료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
양관희 2017년 05월 18일 -

대구글로벌게임센터,기업지원 사업설명회 열어
대구 글로벌게임센터가 지역 게임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엽니다. 내일 오후 대구 글로벌게임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50여 개 지역 게임 기업이 참석해 올해 게임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사업의 방향과 내용, 지원 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계획입니다.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도성진 2017년 05월 18일 -

저녁-필방] 달빛고속도로 명칭 변경 건의키로
대구시와 광주시 30명으로 구성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는 오늘 광주에서 5차 회의를 갖고 확장 개통 당시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명칭 변경이 무산된 광주-대구 고속도로를 달빛고속도로로 변경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주요 지역 공약에 포함된 '달빛내륙철도'의 조기 ...
도성진 2017년 05월 18일 -

달빛동맹, 달빛고속도로 명칭 변경 건의키로
대구시와 광주시 30명으로 구성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는 오늘 광주에서 5차 회의를 갖고 확장 개통 당시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명칭 변경이 무산된 광주-대구 고속도로를 달빛고속도로로 변경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주요 지역 공약에 포함된 '달빛내륙철도'의 조기 ...
도성진 2017년 05월 18일 -

R]5.18기념식 찾은 달구벌..달빛내륙철도 가시화
◀ANC▶ 오늘 광주에서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유가족의 아픔을 안아주고 오월의 피와 혼을 담은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될 때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는 분들, 많으셨습니다. 여] 대구와 경북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석해 아픔을 함께 하고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는데요. 새 정부 공약에 ...
도성진 2017년 05월 18일 -

대구시 유통 농수산물,가공식품 방사능에 안전
대구에서 유통된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은 방사능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5년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에서 유통된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학교급식 식재료 수산물 등 540여 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부 검사 내역에 따르면 물미역 ...
도성진 2017년 05월 18일 -

방화로 이웃 숨지게 한 20대에 징역 8년 선고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해 12월 다세대주택에 불을 질러 70대 이웃주민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부모와 갈등으로 임시로 할머니 집에서 생활하다 할머니가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자 차라리 교도소에 가겠다며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조재한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