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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온열질환자 속출...사망자도 나와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해 폭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들어 처음으로 지난 5일 제주도에서 온열질환으로 50대 남성이 숨졌다며, 5월부터 최근까지 164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에는 1명, 경북에는 11명의 온열질환자가 보고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폭염 ...
양관희 2017년 07월 09일 -

법원 24일부터 2주간 휴정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주간 하계 휴정에 들어갑니다. 휴정 기간 변론이나 공판, 조정기일 등은 중단되지만, 가압류·가처분 심문기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기일 등은 열립니다. 법원 측은 휴정 기간 각 재판부는 전체 사건을 관리하며 통계를 내거나 미제를 점검하고 사실관계가 복...
조재한 2017년 07월 09일 -

경북대,미래부 선도연구센터 선정
경북대학교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기초의과학분야에 최종선정돼 앞으로 7년동안 8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습2니다.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은 대학의 우수 연구진을 발굴,육성해 세계적 수준의 핵심연구 분야를 육성하는 것으로 경북대학교는 치과대학 배용철 교수가 이끄는 '얼굴 신...
이상원 2017년 07월 09일 -

경북, 지자체위원회 여성 참여율 전국 하위권
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 위원회에 위촉직 위원의 여성 참여율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지자체 위원회 위촉직 여성위원 비율은 경북 26.2%로 전라남·북도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여성 위촉직 위원이 한 명도 없는 위원회도 대구,경북지역 각각 1개로 나타나 여...
김은혜 2017년 07월 09일 -

대구 경찰, 8월까지 특별 형사활동
대구지방경찰청은 다음달 말까지 주택 침입 강·절도와 생활주변 폭력 등에 집중하는 특별 형사활동을 벌입니다. 이는 7월과 8월에 절도와 폭력 사건이 다른 달에 비해 12%와 6% 더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으로 다음달까지 휴양지 주변에서 속칭 퍽치기와 부축빼기, 주택 침입 강·절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 경찰서별로...
권윤수 2017년 07월 09일 -

경산 하양 37.6도...내일까지 최대 80mm 비
일요일인 오늘 경주와 포항, 울진, 영덕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경산 하양이 37.6도로 전국에서 가장 더웠고 경주가 37도, 포항이 35.8도 등으로 올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대구는 35.4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은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장마전선...
양관희 2017년 07월 09일 -

우연히 만난 옛 여자친구 흉기로 찌른 30대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옛 여자친구와 일행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38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대구시 서구의 한 거리에서 옛 여자친구인 22살 B씨와 일행 22살 C씨를 우연히 만나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병원 치료 등을 ...
양관희 2017년 07월 09일 -

R]주정차 단속 전 미리 알려줍니다.
◀ANC▶ 무심코 길가에 차를 세워놨다가 며칠 뒤 과태료 고지서를 받아 본 경험.. 한 번쯤 있으실텐데요. 이제는 이런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주·정차 과태료를 부과하기 전에 단속 대상임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동구에 ...
권윤수 2017년 07월 09일 -

미분양 주택 대구는 급감 경북은 급증
지난 1년 동안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급감한 반면 경북은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380여 가구로 지난해 6월 말의 천 230여 가구와 비교해 약 69%가 감소했습니다. 같은 시기 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7천 770여 가구로 지난해 6월 말의 5천 620여 가구보다 약 38%가 중가했...
심병철 2017년 07월 09일 -

성주 폐기물 처리 공장 화재...2억 8천만 피해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성주군 성주읍 금산리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15시간 만인 오늘 아침 큰불이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천백여 제곱미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산업폐기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
양관희 2017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