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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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산림청, 등산로 22킬로미터 정비
남부지방산림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도 문복산 등산로 11킬로미터를 비롯해 울진 금강소나무 트레킹길 5킬로미터 등 모두 22킬로미터 구간의 등산로를 정비합니다. 남부산림청은 지난 2013년 27킬로미터를 비롯해 해마다 20여 킬로미터 등산로를 정비해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7년 07월 07일 -

대구시, 베트남 IT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가 베트남에서 정보통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을 통해 대구시는 베트남 다낭시의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난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관광도시인 다낭시의 특성을 살려 관광객과 주민의 안전 확보, 재난 관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3D ...
도성진 2017년 07월 07일 -

경북지역 미상봉 이산가족 초청행사
대한적십자사와 통일부가 어제 대구에서 경북지역 미상봉 이산가족 초청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헤어진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이산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통일부가 경북지역 이산가족 170여 명에게 이산가족 지원사업 등을 설명했습니다. 경북에는 전국 이산가족 생존자의 약 3%인 천 700여 명이 생존해...
권윤수 2017년 07월 07일 -

만평]청년이 돌아오는 경북으로?
경상북도가 청년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예산편성을 확대하고 담당부서도 개편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정작 노인정책 예산과 비교해보면 10%도 되지 않아 생색내기에 그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어요. 경상북도 전강원 청년정책관, "사실 노인 인구가 많다보니 그런거 같은데, 실업률을 10%에서 8%대로 낮...
한태연 2017년 07월 07일 -

R]지역 기업 '성추문'에 '휘청'
◀ANC▶ 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비정규직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이미 전해드렸는데요. 성추행 피해자들이 더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과 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은행 간부 4명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비...
권윤수 2017년 07월 07일 -

오늘 김부겸 장관 참석 규제개혁 토론회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과 권영진 대구시장, 시민,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하는 규제혁신 토론회가 오늘 오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신재생 에너지와 첨단의료,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 등 모두 11건의 규제개선과 관련해 집중 토론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출신 김부...
조재한 2017년 07월 07일 -

만평]대구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 부결
대구시의회가 최근 본회의에서 '대구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을 표결에 부쳐 시의원 28명 가운데 21명이 반대를 해 결국 조례안이 부결됐지 뭡니까요? 그런데 이번 조례안과 관련해 기독교 단체가 시의원들을 상대로 문자폭탄 등을 보내 조직적으로 반대하도록 압박한 것으로 드러났지 뭡니까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혜...
박재형 2017년 07월 07일 -

만평]우동기 교육감,시민들 뜻에 따를 것?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이 취임 3주년을 맞아 어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래 대구교육의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적 과제의 정책들이 나오자 내년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3선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이상원 2017년 07월 07일 -

R]우박맞은 소나무 대부분 고사한다
◀ANC▶ 어제 전해드린 우박 피해를 입은 소나무가 대부분 고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활엽수와 달리 소나무는 잎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고사를 피할 수 없다게 산림당국의 판단입니다 박흔식 기자입니다. ◀END▶ ◀VCR▶ 봉화군이 지금까지 집계한 소나무 우박피해 면적...
2017년 07월 07일 -

R]성 소수자 혐오 표현 '맘대로'..규제 전무
◀ANC▶ 대구의 한 장애인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봉사활동 온 초등학생들에게 성 소수자 혐오 동영상을 보여줘 아이들이 집단 충격에 빠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성 소수자 혐오 영상은 인터넷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규제는 없고 학교에선 관련 교육이 전무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양관희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