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 끝나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공사가 끝나 일부 도로 구간이 확장 개통됐습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를 끝내고 오늘 새벽 0시부터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파티마병원 방향의 3~4차로를 5차로로 확장 개통하고, 이번 달 말까지 반대 방향도 5차로로 확장해 왕복 10차로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대...
도성진 2017년 07월 11일 -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 끝나
대구시 건설본부는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를 끝내고 오늘 새벽부터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파티마병원 방향의 3~4차로를 5차로로 확장 개통하고, 이달 말까지 반대 방향도 5차로로 확장해 왕복 10차로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대구역 앞 광장 구간은 차도 중앙에 버스전용 차로를 설치하고, 오는 10월까지 조경과 ...
도성진 2017년 07월 11일 -

R]대행진-여름되면 악취고통..."소극적 행정"
◀ANC▶ 칠곡군의 한 농장 밀집지역 근처에 사는 주민들이 악취와 먼지 고통을 호소하며 최근 집단 민원을 냈습니다. 칠곡군이 농장 주변에 무분별하게 건축허가를 내줘 혼란을 키웠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네) 칠곡군의 현장에 다녀왔죠. ◀END▶ ◀VCR▶ ...
양관희 2017년 07월 11일 -

R]지역 민심잡기에 여야 '올 인'
◀ANC▶ 정치권이 다당 구도로 바뀌면서 대구·경북 민심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TK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 야당인 자유한국당도 대구경북발전협의체를 만들어 텃밭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권윤수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이 되자마자 TK특별...
조재한 2017년 07월 11일 -

자동차업계 노조 연쇄파업 예고,지역 업계 긴장
완성차 제조업체 노조의 연쇄 파업이 예고돼 대구경북지역 협력업체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지엠 노조가 지난 7일 파업을 가결한데 이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노조도 잇따라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제조업체 노조의 파업 투쟁이 기정사실로 되면서 대구경북지역 780여 개 협력업체들은 파업...
심병철 2017년 07월 11일 -

R]현장출동-악취에 고통..행정은 모르쇠?
◀ANC▶ 칠곡의 한 축산농장 밀집지역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악취와 먼지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칠곡군이 농장 주변에 무분별하게 건축허가를 내줘 혼란을 키웠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의 한 축산농장 지역입니다. 17만 마리의 ...
양관희 2017년 07월 11일 -

오늘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 허용
오늘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이 가능합니다. 6월 19일 이후 AI 추가 발생이 없고 바이러스 최장 잠복기인 21일이 경과함에 따라 농식품부는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다만 AI가 발생한 대구, 부산, 울산, 제주 등 7개 시.도에서는 관내에서만 거래가 가능하고 이 중에서도 직접 발생한 14개 시.군은 생닭 유통이 금지됩니다. 농...
정동원 2017년 07월 11일 -

프로축구 대구FC, 부진 속 내일 울산 상대 홈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저녁 7시반 대구스타디움에서 리그 3위 울산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최근 6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한 대구FC는 승점 16점으로 최하위 광주와 승점 차 없이 다득점에 앞서 불안한 11위를 기록 중입니다. 지난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같이 승격한 강원FC가 과감한 영입으로 리그 2위로 극명한 대비를 ...
석원 2017년 07월 11일 -

차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6명 지원
이달 말로 임기가 끝나는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 공모 결과 경상북도 고위 공무원 출신을 포함해 6명이 지원해 오늘 면접이 이뤄졌습니다. 경상북도 인사위원회는 이들 중 2명을 경상북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경산이나 영천 등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차기 청장으로 뽑겠다는 방침...
윤영균 2017년 07월 11일 -

KB손해보험 배구단, 연고지 이전 발표에 구미 반발
구미를 연고로 한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을 사실상 결정하자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 배구단이 오는 13일, 경기도 의정부로 연고지 이전을 발표할 걸로 알려지면서 구미시와 구미시 체육회는 배신감을 느낀다면서 KB 금융상품 불매 운동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석원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