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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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폭염 종합대책 발표
때이른 폭염이 찾아온 가운데 대구시는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재난도우미 2천여 명이 노약자와 홀몸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하게 하는 한편 경로당과 금융기관 등 9백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간선도로에는 하루에 두세 차례 물을 뿌리고 클린로드 시스템과 수경시설을 연장 가동하고...
윤영균 2017년 05월 19일 -

2017 달성 토마토 축제 20~21일 열려
달성 토마토 축제가 내일(20일)과 모레 이틀 동안 국립대구과학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비상품성 토마토 86톤이 사용돼, 모두 80돈의 금반지가 경품으로 제공되는 '금반지를 찾아라' 행사와 토마토 빨리 먹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달성 토마토 축제는 대구 대표 축제로 떠...
양관희 2017년 05월 19일 -

대구경북지역 젊은 층 인구유출 많아
대구경북지역 젊은 층 인구유출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4분기 경제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 순 유출 인구는 전 분기 대비 천 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20대가 천 100여 명으로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달서구, 서구, 수성구 순으로 많았습니다. 경북지역 전 분기 대비 순유출 인구는 5천 70...
김은혜 2017년 05월 19일 -

동거녀 살해·유기 20대에 징역 15년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20대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해 10월 태국 출신 동거녀와 다투다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3년이 늘어난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큰 상처를 준 유족으로부터 ...
조재한 2017년 05월 19일 -

경상감영 제작 목판 '영영장판' 학술대회(PM2시)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상생 과제로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이 마련한 '영영장판과 영남의 출판문화' 학술대회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지방감영의 출판문화, 영영장판의 현황과 특징, 경상감영 출간 서적의 특징 등 6개 주제의 발표가 있었고 종합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경상감영에서 제작한 목...
이정희 2017년 05월 19일 -

경주에서 호찌민의 날 행사 이틀간 열려
오는 11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호찌민-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오늘부터 이틀간 호찌민의 날 행사가 엑스포 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호찌민시 인민위원장과 문화 사절단 등 백여 명이 참가하며 베트남 사진전, 베트남 전통 음식 체험, 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경상북도와 경주시, 호...
김형일 2017년 05월 19일 -

산불조심기간 유연성 필요
산불 조심 기간과 헬기 임차 기간 등을 유연하게 운영해 산불 진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대부분의 시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통상 11월 1일부터 이듬해 5월 15일까지로 정해 인력과 헬기를 배치하고 그 이후에는 철수시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19일) 포항 운제산 산불에는 포항시와 경...
김철승 2017년 05월 19일 -

포항 운제산 산불..진화
오늘 새벽 4시 58분쯤 포항 운제산 오어지 둑 오른쪽 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관련당국은 헬기 3대와 공무원 백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길이 한때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민가 주변에 소방차를 배치해 물을 뿌리기도 했습니다. 소방당...
김철승 2017년 05월 19일 -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대구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이 공공 부문 일자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인재 채용을 계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국감정원은 올해 40~5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지역 인재 가산점 부여 등을 통해 30%를 지역 인재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해 뽑은 청년 인턴 27명 중 23명을 정규...
심병철 2017년 05월 19일 -

검찰 문책성 인사 단행에 대구 검찰 동요
돈 봉투 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각각 부산과 대구고검 차장검사로 전보 조치되는 문책성 인사가 나자 대구검찰이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윤갑근 대구고검장은 오늘 인사에 대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생각 좀 해봐야겠다"라면서 당혹...
심병철 2017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