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대구시의 상생 과제로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이 마련한
'영영장판과 영남의 출판문화' 학술대회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지방감영의 출판문화,
영영장판의 현황과 특징, 경상감영 출간 서적의
특징 등 6개 주제의 발표가 있었고
종합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경상감영에서 제작한 목판인
'영영장판(嶺營藏板)'은 조선후기 출판문화의 수준과 경향을 보여주는 중요자료로 평가받고 있지만 그동안 소재가 불분명하다
최근 18종 4천여 장이 규장각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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