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조심 기간과 헬기 임차 기간 등을
유연하게 운영해 산불 진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대부분의 시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통상 11월 1일부터 이듬해 5월 15일까지로 정해
인력과 헬기를 배치하고 그 이후에는
철수시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19일) 포항 운제산 산불에는
포항시와 경주시의 임차 헬기가 아닌
울진과 경남 양산에 있는 산림청 헬기와
영천시가 임차한 헬기가 불이 난 지 짧게는
한시간 반, 길게는 두시간 반만에 산불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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