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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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로 계곡 등지 피서객 주의
이번 주말 대구와 경북지역에 장맛비가 예상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산에 내린 비가 한꺼번에 계곡으로 쏠려 내려오기 때문에 하류지역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도 많은 계곡물에 고립되거나 휩쓸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계곡이나 유원지 등 위험한 곳은 출입을 자제하고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 -

R]해수부장관.."영일만 신항 챙기겠다"
◀ANC▶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 (8일) 대구 경북의 유일한 컨테이너 항인 '포항 영일만 신항'을 찾아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영일만 신항은 지난 2009년 개항이후 물동량이 부족해 현재 자본 잠식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INT▶이상우 대...
이규설 2017년 07월 08일 -

탄핵 이후 대구에서 첫 촛불집회 열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구지역에서 첫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대구지역 민중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후 2·28 공원 옆에서 사드배치 철회와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만원 등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2.28공원과 청구네거리를 거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까지 거리행진도 펼쳤습니다.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 -

경북도교육청,10개 시 교육지원청 평가 결과 공개
경상북도교육청이 시 지역 10개 교육 지원청을 평가한 결과 경산이 1위, 상주와 영천교육 지원청이 2,3위 순으로 평가받았습니다. 6개 평가 영역별로는 학교 교육 내실화 분야에 구미와 경산, 교육비 부담 경감 분야에 문경과 상주가 우수 교육 지원청으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포항시와 경주시 교육 지원청은 6개 평가 영...
김형일 2017년 07월 08일 -

한전-중구청, 도심 전력설비 재배치 업무협약
한국전력과 대구 중구청이 업무협약을 맺고 도심 전력설비 재배치를 통한 환경개선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9월까지 동성로 상가 일대 지상배전기기를 반지하화하고 경상감영공원 인에 있는 전력설비를 주변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바꿔 재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전력설비의 재배치와 생...
김은혜 2017년 07월 08일 -

R]"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공존하는 합의 만들어야"
◀ANC▶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어제 대구를 방문한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오늘은 강정고령보와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 김부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공존해야 한다면서 지방에 권한과 재정을 과감하게 이양해야한다고 밝혀 향후 행정자치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 -

R]대학생-지자체의 '마을 매력 찾기'
◀ANC▶ 요즘 지방자치단체마다 도시와 마을을 새롭게 재생하는 작업이 한창인데요. 지역 대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마을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성군청 갤러리에 다양한 마을 문화지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달성군 9개 읍·면...
이상원 2017년 07월 08일 -

장맛비 내일까지 최대 50mm
토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대구 6.5mm, 안동 16.6mm, 문경 31.5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10에서 50m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5도,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올라 후덥지근하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 -

70대 할머니 개에게 물려 숨져
안동에서 혼자살던 70대 할머니가 집에서 기르던 개에게 물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9시 15분쯤 안동시 한 농촌주택에서 78살 A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할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 목에 상처가 있고 집 주변 골목에 피가 묻은 개 송...
이호영 2017년 07월 08일 -

경북,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북지역 주요 피서지에 쓰레기 관리대책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13일까지 사전 대비기간으로 정해 해수욕장과 계곡 등 각 피서지별로 쓰레기 분리배출 용기 등을 설치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이후 다음달 20일까지는 중점관리기간으로 청소 인력과 장비를 늘리고 시·...
김은혜 2017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