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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필방]대구 메리어트 호텔& 레지던스 기공식 열려
대구 최초의 호텔 서비스가 제공되는 레지던스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가 대구시 동구 신천동 옛 제이스 호텔 자리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공사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는 연면적 519만 여 제곱미터 땅에 지하 5층,지상 23층에 호텔 174실, 레지...
이상원 2017년 05월 18일 -

저녁]대구 메리어트 호텔& 레지던스 기공식 열려
대구 최초의 호텔 서비스가 제공되는 레지던스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가 대구시 동구 신천동 옛 제이스 호텔 자리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공사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는 연면적 519만 여 제곱미터 땅에 지하 5층,지상 23층에 호텔 174실, 레지...
이상원 2017년 05월 18일 -

R]지역 노동계, 비정규직 처우 개선 본격 쟁점화
◀ANC▶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선언해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구에서 처음으로 비정규직 차별을 시정하라는 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차별시정 확정났다. 즉각 이행하라. 이행하라. 이행하라. 이행하라!" ...
박재형 2017년 05월 18일 -

묻지마 여성폭행 30대에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하종민 판사는 지난 1월 2일 오후 7시 20분쯤 대구 북구에서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친 20대 여성을 발로차 넘어뜨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또 같은 날 오전 7시 20뿐쯤 대구의 한 대학교 안에서 처음 만난 60대 여성을 주먹으로 때린 ...
조재한 2017년 05월 18일 -

내일 낮 28-32도...일교차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았고 낮 최고기온이 대구 29도, 안동 28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1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5월 18일 -

시 간부 공무원, 희망원 합의 뒤집기 발언
희망원 대책위와 대구시가 내년까지 장애인시설인 글라라의 집을 폐쇄하기로 합의했지만, 대구시의 한 간부 공무원이 합의 내용을 뒤집는 듯한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복지국의 한 간부 공무원은 지난 4일 글라라의 집 생활인들과 재활교사들에게 "지난 2일에 합의한 내용은 복지국장이 사인을 한...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오늘 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대구·경북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1.문재인 대통령이 영호남 발전 차원에서 약속한 광주대구고속도로 무료화 공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언제쯤 실현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1.새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선언하면서 노사 생태계에 일대 변화가 ...
이태우 2017년 05월 18일 -

만평]세상은 넓고 선거는 많다
지난 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른바 '옥새파동'으로 당내 최고위원회 추인을 받지 못해 출마자체가 좌절된 이재만 전 대구동구청장이 선관위를 상대로 낸 선거당선 무효소송이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기각됐어요. 소송을 제기했던 이재만 전 대구동구청장 "저도 판결문 받았는데 뭐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은 내년 대구...
조재한 2017년 05월 18일 -

"4대강 자연복원 필요"설문조사 응답 73%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와 대한하천학회는 20세 이상 성인 천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4대강 사업이 완료된 지 5년이 지났음에도 반대 의견이 67%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자연 복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3%로 높았고 녹조 발생 등 문제점이 큰 만큼 보를 완전 개방해야 한다는 의견이 35.7%로 나...
김은혜 2017년 05월 18일 -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민원 처리 더 빨라져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이후 민원 처리는 더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시행 전 6개월에 비해 시행 후 6개월 동안의 민원 접수 건수는 9.4% 증가했지만, 민원 평균 처리 기간은 오히려 0.35일 단축됐습니다. 민원 중 공직자의 재량행위가 다소 많이 허용되는 인·허가 민원처리의 경우 인가 민...
윤영균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