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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OSG 상여금 등에 비정규직 차별 배상해야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비정규직 사원의 휴가비와 상여금, 성과금 차별을 시정해 달라는 신청이 들어온 한국OSG에 차별시정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비정규직 상여금과 성과금 차별이 있다며 차별금액의 1.3배 배상 판정을 내려 이 회사 비정규직 노동자 63명은 최근 1년여 간 못 받은 상여금...
박재형 2017년 05월 18일 -

수성구·달성군의회,대구대공원 계획에 문제 제기
대구시가 대구대공원을 대구도시공사 주도로 공영 개발방식으로 조성하겠다고 하자, 수성구와 달성군의회가 잇따라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수성구는 민간투자 제안을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아 행정의 신뢰도가 떨어졌고 일부 계획은 민간제안 내용과 비슷하다며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성군의회는 대구교도...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R]수박이 주렁주렁..고령서 애플수박 수확시작
◀ANC▶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 수박은 가족이 적다면 한꺼번에 다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요. 가족이 적든 혼자든, 부담스럽지 않은 사과처럼 작은 수박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지역 수박 주산지 고령군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 안. 앙증맞은 크기로 주렁주렁 매달려 있...
김은혜 2017년 05월 18일 -

30대 여성, 집에서 고독사..경찰 수사 나서
대구의 한 가정집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약 2개월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낮 수성구의 한 빌라에서 36살 여성 A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10년 전 쯤 가족과 연락을 끊었고 이웃과 소통도 거의 없었다는 주변...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30대 여성, 집에서 고독사..경찰 수사 나서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낮 수성구의 한 빌라에서 36살 여성 A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10년 전 쯤 가족과 연락을 끊었고 이웃과 소통도 거의 없었다는 주변인의 진술을 확보했는데, 숨진 지 2개월 가량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영주 국유림관리소, 실수로 산불 70대 조사중
영주 국유림관리소는 실수로 산불을 낸 혐의로 76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6일 문경시 가은읍 자신의 밭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 산불로 번져, 국유림 15,000제곱미터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유림관리소는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관계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김건엽 2017년 05월 18일 -

국민안전처 '9.12지진 백서' 발간...지자체 배포
국민안전처는 한반도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였던 경주 지진 180일 간의 기록을 담은 '9·12 지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백서에는 정부의 9·12 지진 대응과 복구과정 등이 상세히 기록됐고 냉정한 평가를 거쳐 교훈과 향후 과제도 기술됐습니다. 안전처는 '9·12 지진 백서'를 지자체와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배포해 지진에 ...
박상완 2017년 05월 18일 -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시군마다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가 설치되고 공무원과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일손지원이 강화됩니다. 각 시군은 다음 달 말까지를 봄철 농촌일손돕기 중점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읍면사무소와 지역농협, 농업인상담소 등에 일손돕기 창구를 설치했습니다. 일손돕기 창구는 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등...
이호영 2017년 05월 18일 -

대구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 초청 지역 체험행사
대구시는 혁신도시 등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12곳의 직원과 가족 140여 명을 초청해 오늘과 모레 지역 체험 행사를 엽니다. 오늘은 대구수목원과 달성군 도동서원, 대구사격장 체험을 하고, 모레인 20일에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국채보상운동기념관과 근대골목 투어를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이전기관 직원과 가족이 대구에...
윤영균 2017년 05월 18일 -

희망원 책임자 처벌 안돼...규탄 기자회견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는 시립희망원이 지난 12일까지 원장신부와 팀장급 이상 간부 23명이 낸 사표를 처리하기로 합의 해놓고, 내부책임자들의 반발을 이유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천주교 대구교구를 규탄했습니다. 또, 천주교 대구교구가 대구시에 갑작스럽게 위탁을 해지하고 철수하겠다고 한...
박재형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