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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원 책임자 처벌 안돼...규탄 기자회견

박재형 기자 입력 2017-05-18 11:36:09 조회수 2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는
시립희망원이 지난 12일까지
원장신부와 팀장급 이상 간부 23명이 낸
사표를 처리하기로 합의 해놓고,
내부책임자들의 반발을 이유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천주교 대구교구를 규탄했습니다.

또, 천주교 대구교구가
대구시에 갑작스럽게 위탁을 해지하고
철수하겠다고 한 행태에 대해서도
무책임한 처사라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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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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