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한반도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였던 경주 지진 180일 간의 기록을
담은 '9·12 지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백서에는 정부의 9·12 지진 대응과
복구과정 등이 상세히 기록됐고
냉정한 평가를 거쳐
교훈과 향후 과제도 기술됐습니다.
안전처는 '9·12 지진 백서'를
지자체와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배포해
지진에 대한 대응역량 강화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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