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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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총,전국무용제 유치 위한 포럼개최
사단법인 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는 오는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무용제 대구 유치 방안을 논의하는 아트포럼을 개최합니다. 포럼은 오는 2019년 전국무용제를 대구에 유치하기 위해 대구무용계의 현재를 점검해보고 역할과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전국무용...
이상원 2017년 07월 05일 -

R]경북도교육청 공약 이행 전국 꼴찌
◀ANC▶ 경북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의 공약 이행이 전국 교육청 가운데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 본부의 분석 결과 경북교육청은 백점 만점 중 55점에 그쳤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 본부는 지난 3월부터 전국 17개 교육청에 대해 공약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김형일 2017년 07월 05일 -

대구시, 택시요금 인상 검토
지역 택시업계의 요금 인상 요구에 대해 대구시가 세부적인 검증에 나섰습니다. 대구 택시운송조합은 기본요금 300원에서 500원 인상과 운행요금 인상을 내용으로 하는 요금 조정 건의서를 제출했고 대구시는 요금 인상을 포함해 화물적재 추가 요금과 공휴일 할증 요금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대구 택시요금...
도성진 2017년 07월 05일 -

R]청송군수 압수수색.. 경찰 "수상한 돈 거래"
◀ANC▶ 청송사과유통공사 임직원들의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한동수 청송군수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은 유통공사 임직원과 한 군수 사이에 수상한 돈 흐름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한동수 청송군수의 집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오전...
홍석준 2017년 07월 05일 -

R]은행 간부가 "비정규직 여성 상습 성추행"
◀ANC▶ 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들은 직장내 불이익이 가장 두려운 비정규직이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은행이 여직원들을 상대로 직장내 성희롱 여부를 조사한 결과 3명의 여직원이 간부들...
박재형 2017년 07월 05일 -

도내 해수욕장 모래 '안전'
경북지역 해수욕장 모래가 환경안전관리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동해안 25개 해수욕장의 모래를 대상으로 유해 중금속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모든 지점에서 카드뮴과 6가 크롬은 검출되지 않았고, 수은은 극미량, 납과 비소는 기준치의 각각 7%,27% 가량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
김은혜 2017년 07월 05일 -

지역 의원 전원,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 추진
대구·경북 여야 의원 전원이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을 위한 국립묘지 설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정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신암선열공원을 국립묘지로 승격해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애국지사 묘지공원인 신암선열공원에는 독립유공자 52명이 안장돼 있지만, 현...
조재한 2017년 07월 05일 -

R]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00명, 퍼지는 '나눔'
◀ANC▶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을 '아너소사이어티'라고 하는데요. 대구에서 '아너소사이어티' 첫 회원이 나온 지 6년 6개월 만에 100번째 회원이 나와 훈훈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고등학교 졸업 후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27년 전에 스텐리스 가공 업체를 꾸린...
김은혜 2017년 07월 05일 -

만평]육아, 여성의 전유물 아니야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육아휴직을 이제는 아빠도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전국적으로는 최근 2년 사이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율이 56%, 경남지역은 120%에 이르지만 중소기업이 많고 가부장적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지역은 아직 10-20% 수준에 그치고 있다지 뭡니까요. 엄기복 대구여성가족재단 일가정양립센터 총...
김은혜 2017년 07월 05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선을 전후해 지지율이 급락한 보수정당들이 지도부를 새로 구성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에서 치열한 보수 적통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1. 여성경력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남성 육아휴직제도, 최근 들어 사용률은 늘고 있지만 공직사회와 대기업 위주로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1...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