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미세먼지 잡아라,환경기능 더한 생활가전 인기
◀ANC▶ 최근 황사뿐 아니라 미세먼지가 심각한데요. 이렇다보니 생활가전에도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환경기능이 있는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들어 전국에 발령된 미세먼지 특보만 260여 차례.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탓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쾌적한 실내 환경에 ...
김은혜 2017년 05월 16일 -

대구시, '녹색 나눔 숲' 네 곳 조성
대구시가 사회적, 경제적 취약계층이 지내거나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네 곳에 4억여 원을 들여 '녹색 나눔 숲'을 조성합니다. '녹색 나??숲'이 만들어지는 곳은 갓바위 치매센터와 복음양로원, SOS아동보호센터와 늘푸른실버타운으로 이용객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산림복지진흥원으로...
윤영균 2017년 05월 16일 -

만평]각종 의혹 불식시키고 희망주는 희망원으로
대구시가 두 번에 걸친 공모 끝에 앞으로 3년 간 대구시립희망원을 운영할 수탁기관으로 전석복지재단을 선정한 가운데 수탁 모집공고 전부터 대구시와 민간복지재단 간의 담합과 사전내정설이 흘러나오는 등 민간 위탁의 취지와 전혀 맞지 않는 불공정 행위가 발생했다는 의혹까지 나왔는데요,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
박재형 2017년 05월 16일 -

R]24년 끌어온 대구대공원 과제는?
◀ANC▶ 대구시가 대구대공원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지는 벌써 20년이 더 지났습니다. 그만큼 많은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인데, 지금까지의 경과, 그리고 해결과제를 정리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대공원은 지난 1993년에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2011년에는 당시 면적의 1/10 정...
윤영균 2017년 05월 16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그동안 말이 많았던 대구대공원을 대구시가 직접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공원 동물원도 이곳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1.20년을 끌어온 대구대공원 사업, 앞으로 남겨진 과제도 짚어봅니다. 1.대구통합신공항 유치를 반대하는 군위 주민들이 김영만 군위군수를 주민소환하면서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미세먼지가 심...
이태우 2017년 05월 16일 -

R]대구대공원, 2022년까지 공영개발로 조성
◀ANC▶ 그동안 대구대공원을 '어떤 방식으로 만드느냐, 만들기는 만드는 건가' 말만 무성했던 개발방식이 대구시가 직접 조성하는 쪽으로 결정났습니다. 여] 대구대공원에는 달성공원 동물원도 옮길 예정인데, 이렇게 되면 달성토성 복원도 다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영균 2017년 05월 16일 -

경북교육청, "문명고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철회"
경북교육청이 경산 문명고등학교를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한 지 80여일 만에, 지정을 철회했습니다. 새 정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를 교육부에 지시함에 따라, 도 교육청 차원의 연구학교 운영도 어렵다고 보고, 어제 경산 문명고에 철회 방침을 통보했습니다. 앞서 지난 2월 경북교육청은 경산 문명고를 전국...
홍석준 2017년 05월 16일 -

영덕군, 대게 금어기 6월부터 어장 청소
영덕군은 대게 조업철이 끝나감에 따라 대게 어장에서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벌입니다. 영덕군은 다음달부터 금어기가 시작되면 대게 서식지와 산란장에 가라앉은 폐어망과 어구를 수거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들여 영덕군 연안자망협회 어민 2백여명과 어선 백척을 동원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폐어망과 ...
김기영 2017년 05월 16일 -

산불조심기간 연장..효과는?
산림청의 요청에 따라 경상북도도 산불조심기간을 이달 말까지로 연장했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헬기와 충분한 인력 배치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 포항시와 경주시는 헬기 임차 기간이 끝나 어제(15일)자로 철수시켰고, 예산 사정으로 2백여 명씩이나 되는 일반 산불 감시원도 철수시켜 종전과 같은 산불 감시는 어려울 것...
김철승 2017년 05월 16일 -

대구 대공원 공영개발 추진에 수성구청 반발
대구시가 대구 대공원 개발사업을 발표하자, 수성구청과 민간업체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은 "대구시가 20년 넘게 개발을 미뤄오다가, 지난해 수성구청이 민간 개발방식을 제안해 두 개의 컨소시엄이 대구시에 개발 계획을 제안했지만 대구시가 성실히 협의에 임하지 않다가 일방적으로 공영...
도성진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