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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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은행 간부들 '비정규직 상습 성추행'
◀ANC▶ 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들은 직장내 불이익이 가장 무서운 비정규직이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은행이 여직원들을 상대로 직장내 성희롱 여부를 조사한 결과 3명의 여직원이 간부들...
박재형 2017년 07월 06일 -

만평]솜방망이 처벌에 공직기강 무너져
지난해 대구 엑스코 매출조작 비리에서부터 시립희망원 사태, 최근에는 대구시 국장의 아들 특혜 채용 의혹 등 잇단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지만 대구시 감사실이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하면서 처벌은 커녕 오히려 면죄부만 주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오철환 의원, "솜방망이 처벌로 그 순간은 쉽게 ...
도성진 2017년 07월 06일 -

저녁]경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대체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에서 여성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경북 여성상과 양성평등진흥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성평등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한태연 2017년 07월 06일 -

청도군, 토속어류 8만 마리 방류
청도군은 어제 청도천 둔치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쏘가리와 메기 등 토속어류 8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특히, 방류하는 품종 가운데 쏘가리는 외래어종 퇴치역할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하천 생태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도군은 해마다 하천생태계를 보전하고 어족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경제성 치...
한태연 2017년 07월 06일 -

R]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00명, 퍼지는 '나눔'
◀ANC▶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대구지역 회원이 100명이 됐습니다. 첫 회원이 나온 지 6년 6개월 만인데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고등학교 졸업 후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27년 전에 스텐리스 가공 업체를 꾸린 이병훈 대표이사. 그동안...
김은혜 2017년 07월 06일 -

R] 우동기 대구 교육감 "교육자치 보장하라"
◀ANC▶ 신임 김상곤 교육부장관이 취임하면서 강도높은 교육개혁 방침을 밝혔는데요, 취임 3주년을 맞은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지역 교육 자치에 대한 목소리는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중앙에 집중된 교육 권한의 지방 이양을 새정부에 촉구하...
이상원 2017년 07월 06일 -

R]대구소방 유리천장 깬 첫 여성 소방령
◀ANC▶ 대구에서 처음으로 여성 소방관이 일선 소방서 과장에 해당하는 소방령으로 승진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소방령 이상 여성 소방공무원은 21명에 불과한데요. 이른바, 유리천장을 깬 대구 첫 여성 소방령을 양관희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지난 1일 자로 소방령으로 승진해 대구 강서소방서 예방안전...
양관희 2017년 07월 06일 -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체 구성하기로
자유한국당 지역구 국회의원 20명과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시·도 의회 등이 '대구경북발전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발전협의체는 지역의 발전과 정치력 복원을 위한 것으로 오는 18일 서울에서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 기초의원까지 참석 범위를 확대해 지역 현안을 챙길 예정입니다. 최근 전당대회에서 지...
조재한 2017년 07월 06일 -

R]대구·경북 남부는 '마른 장마'
◀ANC▶ 최근 경북 북부지역에는 10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고 곳에 따라 집중 호우 피해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대구와 인근 시·군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마른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대구 동구 미대동의 논이 바짝 ...
권윤수 2017년 07월 06일 -

만평]추경은 일자리 진국탕?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겸 국정기획자문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어제 대구를 찾아 야당의 반발로 진전이 없는 추경예산안은 일자리 창출, 특히 지역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예산안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얼마전 강원도지사께서 이전의 예산은 지역에 별 도움 안되는 한우도가니탕이...
조재한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