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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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의 날 기념행사 열려
5월 11일로 지정된 제12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 오전 11시 이월드에서 열렸습니다. 입양 가족과 입양기관 종사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리는 기념행사에서는 입양 홍보 캠페인과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또 건전한 입양 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대구시장 표창도 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5월 13일 -

대구 신세계 유명 햄버거 식당 '허위표시'단속
대구 동구청은 '매장에서 직접 반죽해 아침마다 빵을 굽는다' 고 메뉴판에 표시해 놓고는 실제로는 서울 본사에서 공급받은 냉동빵을 사용해 온 대구 신세계백화점 내 한 수제 햄버거 가게를 '허위 표시'로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동구청은 2주 동안의 의견 제출 기간을 거친 뒤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할 예...
도성진 2017년 05월 13일 -

R]문경시, 캐프 소송전에 '골머리'
◀ANC▶ 시유지에 공장을 지어 운영하던 업체가 자진 폐업한 뒤, 건물 매입비 등 수 십억원을 지자체에 요구하는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행정적 지원을 도왔던 문경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상주에 본사를 둔 자동차 와이퍼 제조업체 캐프의 문경 공장...
엄지원 2017년 05월 13일 -

'제12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 열려
5월 11일로 지정된 제 12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가 대구 이월드에서 열렸습니다. 입양 가족과 입양기관 종사자 등 300여 명은 이월드를 방문한 가족단위 나들이객을 상대로 입양 홍보 캠페인과 축하공연 등을 펼쳤는데, 건전한 입양 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대구시장 표창도 이뤄졌습니다.
권윤수 2017년 05월 13일 -

성주에서 사드 반대 '인간 띠 잇기'
성주와 김천 주민 200여 명을 포함해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천여 명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성주골프장 인근 진밭교 삼거리부터 평화계곡까지 2.3킬로미터 구간을 에워싸는 '인간 띠 잇기' 행사를 펼쳤습니다. 참가자들은 띠 잇기 행사에 이어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제 3차 범국민평화행동 집회를 열었고, 밤...
권윤수 2017년 05월 13일 -

'2017 치매극복 걷기대회' 열려
'2017 치매 극복 걷기 대회'가 오늘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노인과 각 기관·단체장 등 천 500여 명이 참가해 치매 예방 운동을 하고 두류공원 일대 4킬로미터 구간을 걸었습니다. 또 건강존이 설치돼 치매 관련 상담과 혈압·혈당 검사가 무료로 진행됐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
권윤수 2017년 05월 13일 -

DGB 금융지주 1분기 영업이익 천 211억원
DGB 금융지주는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천 2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1조 54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2% 증가했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은 1분기 영업이익이 1천186억원으로 한 해전 같은 기간보다 8.0% 증가했습니다. 비은행 자회사인 DGB생명과 DG...
이상원 2017년 05월 12일 -

대구 실업률 두 달 연속↓, 여성 경제활동 늘어
대구지역 실업률이 두 달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4월 대구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2% 포인트 떨어진 4.5%로 두 달 연속 낮아졌고, 실업자 수도 5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천명 줄었습니다. 경북지역 실업률은 3.8%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5%포인트 올랐습니다. 한...
김은혜 2017년 05월 12일 -

골프장 잔디 농약 잔류량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까지 대구지역 4개 골프장에서 잔디와 수목의 농약 잔류량을 검사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팔공컨트리클럽과 냉천컨트리클럽 등 골프장 4군데를 돌며 그린과 연못 등 27개 지점을 정해 고독성 농약과 잔디사용금지 농약 등 28개 종류의 농약이 검출되는 지를 검사합니다. 검사 결과 금지 ...
권윤수 2017년 05월 12일 -

R]교육분야 큰 틀 변화 불가피
◀ANC▶ 보셨듯이 논란의 국정역사교과서가 사라진 것은 물론, 앞으로 교육분야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분야 공약을 보면 최대 관심사인 입시제도는 물론 공교육 정책도 대폭 달라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7월 발표 예정인 2021학년도 대입부터는 ...
조재한 2017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