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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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장맛비 계속.. 내일까지 최고80mm
◀ANC▶ 밤사이 경북일부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린 반면 대구에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았습니다. 내일까지는 계속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요. 무더운 날씨도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어제 대구에는 장맛비가 거의 내리지 않은 반...
2017년 07월 04일 -

방사선 피폭 차량 신고..."자연방사선량 수준"
폐고철을 실은 차량이 방사선에 피폭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과 원자력안전재단이 조사에 나서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15분쯤 남대구 나들목에서 정차해 있던 트럭 운전사가 방사선에 피폭되었다고 신고함에 따라 소방 특수구조대를 보내 조사를 벌였습니다. 조사결과 ...
양관희 2017년 07월 03일 -

투데이 주요뉴스
10년째 건설되고 있는 칠곡 동명에서 군위 부계를 잇는 팔공산 터널 공사가 공사비가 당초보다 30% 늘고, 민원도 제기돼 올해 말 준공이 불투명합니다. 대구시는 서민경제 보호정책의 하나로 지방세 체납에 따른 전세보증금 압류 기준을 대폭 올려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기사들이 노조 탄압을...
2017년 07월 03일 -

R]14km 도로 건설에 10년?
◀ANC▶ 경상북도가 추진중인 칠곡 동명에서 군위 부계를 잇는 팔공산터널 공사가 착공 10년이 되도록 완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사비는 당초보다 30% 늘어났고 민원도 늘어 올해 말 준공 목표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곡 동명에서 군위 부계를 잇는 14.2킬로미터 지...
한태연 2017년 07월 03일 -

R]이번엔 물고기.. 안동댐에 무슨 일이?
◀ANC▶ 안동댐에서 천 마리가 넘는 물고기가 한꺼번에 죽은 채 떠올랐습니다. 강이나 호수에서 물고기가 폐사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렇게 큰 규모는 이례적인데요. 원인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물 가장자리로 죽은 물고기가 줄을 지어 떠올랐습니다. 호수 중간에도 사...
정동원 2017년 07월 03일 -

포항검찰, 프로야구 승부조작 시도 조폭 2명 구속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프로야구 선수들을 매수해 승부조작을 시도한 혐의로 포항과 대구 조직폭력배 37살 김 모씨와 36살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이들은 지난 2014년 4월부터 불법 스포츠 도박에서 거액의 배당을 챙기기 위해 일부 선수에게 3천만원을 제안하고 승부 조작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장미쁨 2017년 07월 03일 -

R]체납에 전세보증금 압류? "기준 엄격하게"
◀ANC▶ 대구시가 지방세를 체납한 시민들의 전세보증금을 압류하고 있어 가혹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 보도 얼마 전 해드렸는데요.. 대구시는 압류 대상 전세보증금 기준을 대폭 상향하는 등 압류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당수가 사업 실패 등 ...
윤영균 2017년 07월 03일 -

신용카드로 과태료 납부,종이통장 발행 안돼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로 과태료 납부가 가능하고 종이통장 발행도 사라지는 등 하반기부터 각종 제도와 규정이 달라집니다 질서위반행위규제법 개정법이 오늘(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신용·직불카드로 과태료 납부가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의 경우 분할납부,납부연기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
김은혜 2017년 07월 03일 -

R]보수정당 지도부 선출, 보수 재건 시동
◀ANC▶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구성했는데, 최고위원 4명 가운데 지역 출신 2명이 당선됐습니다. 지지율이 한 자릿수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새지도부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로 뽑힌 홍준표 자유한국당...
조재한 2017년 07월 03일 -

R]잇단 비리에 면죄부 주는 대구시 감사실
◀ANC▶ 최근 대구시와 대구시 산하 기관에서 잇단 비리와 관리 부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만, 부정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대구시의 감사는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여] 감사가 철저하게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하면서 처벌은 커녕 오히려 면죄부만 주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
도성진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