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Liquid drawing', '박명조 전' 눈길
수묵을 주재료로 소묘와 합친 작품세계를 추구하는 신영호 작가의 '리퀴드 드로잉'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 작가는 수묵의 근원적인 의미와 현시대적인 의미를 담은 사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1950-60년대 대구시내 풍경을 보여주는 고 우현 박명조 작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이인성과 함...
조재한 2017년 05월 12일 -

군위 돼지농장 정화조서 일하던 네팔인 두 명 숨져
오늘 오후 2시 반쯤 군위군 우보면의 한 돼지농장 정화조에서 일하던 네팔 출신 20대 근로자 두 명이 쓰러졌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정화조 안에서 오물을 빼내는 작업을 하다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
양관희 2017년 05월 12일 -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길거리 공연' 펼쳐져
대구시가 오는 11월까지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길거리 공연을 펼칩니다. 매주 수요일 정오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한낮의 뮤직비타민'이라는 이름으로 해설을 곁들인 클래식 공연이 열리고, 금요일 오후 5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선 세미 클래식과 가요 등으로 꾸며진 '퐁당퐁당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금요일 오후 ...
윤영균 2017년 05월 12일 -

대구시, 숙련 기술인 '달구벌명인' 선발
대구시가 지역 산업 생산 현장에서 최고 기술을 보유한 기술 장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달구벌 명인'을 선발합니다. 달구벌 명인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5명씩 선발되고 있는데, 명인증서, 명인패와 함께 5년간 매달 50만원씩 기술장려금을 받게 됩니다. 신청 자격은 같은 분야나 같은 직종에서 15년 이상 일해온 대구 ...
윤영균 2017년 05월 12일 -

R]문재인 정부 '원전 정책 큰 변화'
◀ANC▶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것이 바로 원전 정책입니다 '탈 원전' 공약으로 수명 연장된 월성 1호기 폐쇄가 추진되고 영덕과 울진에서 추진 중인 원전 추가 건설도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에너지 정책입니다 ...
김철승 2017년 05월 12일 -

R]산나물의 향연속으로..
◀ANC▶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인 영양산나물축제가 영양 공설운동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일요일까지 계속된다는데 산나물의 향연에 한번 빠져 들어가 보시죠.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양 공설운동장과 일월산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3회 영양산나물 축제는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에서 시작됐습...
조동진 2017년 05월 12일 -

홍의락,청년고용촉진 개정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의무비율을 높이는 내용의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법률안은 현행법에서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의무고용 기준을 3% 이상으로로 정한 것을 5% 이상으로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7년 05월 12일 -

대구시,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대구시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구 닭똥집 골목과 남구 곱창골목 등 6곳에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이들 골목상권에 상권 안내 간판을 설치하고 상권 진출입로를 정비하는 한편 LED 경관 조형물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대구에서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사업체 비중...
윤영균 2017년 05월 12일 -

만평]사드문제 외교력을 동원해 서둘러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지역 현안이면서 동시에 한미·한중 간의 외교관계로 비화된 사드배치와 관련해 그 동안의 불통의 속전속결식의 사드배치 정책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박수규 상황실장은, "국회비준 동의 절차 거치고 이렇게 길게 갈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초기에 모...
한태연 2017년 05월 12일 -

경북 쌀문화축제 오늘 경주에서 개막
경상북도 쌀문화축제가 오늘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광장에서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쌀문화축제에는 경북 23개 시,군이 60여 개의 부스를 설치해 지역의 브랜드 쌀과 쌀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누룽지와 가래떡 만들기, 쌀뜨물로 비누만들기 등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됩니다...
이상원 2017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