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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190억 들여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구축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 주행시험장에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 내·외부에 탑재한 레이더나 카메라 등으로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을 앞으로 4년 동안 190억 원을 들여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 주행시험장에 구축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이 시스템의 개발과 평가...
도성진 2017년 07월 03일 -

R]무역사절단도 사후 서비스
◀ANC▶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파견하는 무역사절단에 사후 서비스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지역 기업들을 상대로 시행됐는데 얼마나 성과가 있는지,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방음벽과 조명장치 등에 사용되는 아크릴...
심병철 2017년 07월 03일 -

경북도, 향토뿌리기업 12개 신규 지정
경상북도가 올해 향토뿌리기업 12개와 산업유산 6개를 새로 지정했습니다. 경북도는 고령의 고령메주를 비롯해 김천의 대성암본가와 삼성공업사, 구미의 산동탁주양조장 등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이어오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사업체 12개를 새로 지정했습니다. 경북도는 또 쌍용양회 문경공장 등 보존 가치가 높은 건축...
한태연 2017년 07월 03일 -

청도 '추억의 시간여행'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청도군의 지역여행 프로그램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됐습니다. 청도군의 '추억의 시간여행'과 '청도와서 웃자'는 근대 역사와 조선시대 삶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코미디타운과 소싸움 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는 이번에 등록된 청도 외에도 영천 와인투어와 승마체험, 대구 ...
김은혜 2017년 07월 03일 -

5월 광공업 생산 대구 소폭 증가, 경북 감소세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늘었습니다 자동차, 섬유 등에서 감소했지만 기계장비, 식료품 등에서 생산이 늘었고 출하가 줄면서 재고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줄어 3개월 연속 감소...
김은혜 2017년 07월 03일 -

경상북도 오늘부터 3주간 감사원 감사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21일까지 3주 동안 감사원으로부터 정기 감사를 받습니다. 11명의 감사반은 오늘부터 경북도청에서 본청 12개 실국을 비롯해 경북농업기술원.경북도립대 등 16개 직속기관과 사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감사 범위는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추진 사무 전반에 걸쳐 진행됩니다. 새 ...
이정희 2017년 07월 03일 -

경북도 과실 전문 생산단지 가뭄에 효과
경상북도가 사과와 포도, 배 등 과수 주산지에 실시한 과실 전문 생산 단지 사업으로 가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지역 과실 전문 생산단지는 지난 2천 5년부터 5백 9억원을 들여 41곳이 조성됐는데, 관수와 살수 시설이 잘 갖춰져 극심한 가뭄 시기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가뭄 ...
김형일 2017년 07월 03일 -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대구지부 개소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오늘 오후 3시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대구지부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관련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임대차 조정위원회는 법률, 회계, 부동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대인, 임차인 상관없이 분쟁 조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한편, 지난 5월 전국에서 처음 문을 연 서울중...
김은혜 2017년 07월 03일 -

최저임금 155원 인상안 규탄
대구지역 76개 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 1만원 대구운동본부'는 오늘 대구 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총의 '내년 최저임금 155원 인상안'을 규탄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 대구운동본부'는 지난달 29일 사용자위원들이 제시한 '내년 최저임금 155원 인상요구안'은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우롱하고 재벌...
이상원 2017년 07월 03일 -

만평]딤프,이제는 세계적 축제로 도약
지난달 24일 개막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갈수록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올해로 11회째를 맞으면서 작품수와 해외참여 국가가 역대 최대규모인데다 질적으로도 수준높은 공연들이 많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배성혁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장, "이번에 많은 해외국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이상원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