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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유승민,개혁보수 희망을 보다
대구 출신으로 여러 역경을 딛고 이번 대선에서 끝까지 완주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6.76% 의 득표율로 4위를 차지했는데요, 제 19대 대선 패배를 인정하며 모두 다시 하나가 돼 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고 소회를 밝혔어요.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외롭고 힘든 선거였습니다, 그렇지만 저와...
이상원 2017년 05월 11일 -

R]도시철도 무임승차액 지방비로 불감당
◀ANC▶ 대구도시철도 무임승차액이 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노령화가 심해지면서 서울과 부산 등 다른 대도시도 마찬가지인데요. 6개 자치단체들이 지방비로 충당하기엔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며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65세 이상 노인은 도시철도...
권윤수 2017년 05월 11일 -

R]대선 지역 표심, 세대갈등 심화 지역주의 완화
◀ANC▶ 이번 대선에서 대구 경북지역 표심에서 눈여겨봐야 할 또 한가지 변화는 젊은 세대와 어르신 세대와의 세대 갈등이 표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반면 자금까지 대선정국을 주도해왔던 지역주의 구도는 이전보다 많이 완화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CG 1] MBC...
이상원 2017년 05월 11일 -

대구교육청, 대학 총장 초청 릴레이 특강
대구시교육청은 내일(12일)부터 오는 10월까지 교직원 대상 대학총장 초청 릴레이 특강을 갖습니다. 첫 날인 내일은 고려대 염재호 총장, 다음 달부터는 연세대 김용학 총장, 포스텍 김도연 총장, 서울대 성낙인 총장 등이 특강을 합니다. 이번 총장 릴레이 특강은 4차 산업혁명에 학생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의 변화방...
조재한 2017년 05월 11일 -

최근 10년 사이 국내외 입양아동 감소 추세
최근 10년 사이 국내외 입양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외에 입양된 아동은 지난 2006년 3천 200여 명에서 지난 2015년에는 천 50여 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특히, 2013년 입양 아동 수는 900여 명으로 입양특례법 시행 전인 2012년보다 절반가량 줄었다가 조금씩 다시 늘...
김은혜 2017년 05월 11일 -

대구시, 새정부 출범 확대간부회의
대구시는 새정부 출범을 맞아 오늘 오전 8시 반 시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지역 공약이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대응 전략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대구시가 더불어민주당에 건의해 대선 공약으로 채택된 7대 핵심공약에 대해서 세부 실행 계획을 세우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산업육성추진단이 발굴한 ...
권윤수 2017년 05월 11일 -

R]TK표심도 변화
◀ANC▶ 대구·경북지역은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보수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하면서 '보수의 텃밭', '보수의 심장'으로 불려왔는데요. 하지만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보수 지지 일변도였던 표심에 큰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대구에...
이상원 2017년 05월 11일 -

R]지역민주당,TK 목소리 제대로 전달해야
◀ANC▶ 문재인 대통령 취임으로 대구·경북은 사실상 야당 지역이 됐습니다. 그동안 특정정당이 선출직 대부분을 독식해오다보니 앞으로 현안 추질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 지역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탄탄한 창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이상원 2017년 05월 11일 -

'청소년이 뽑은 대통령도 문재인'참정권 확대 촉구
한국YMCA연맹은 전국 5만여 명의 청소년이 대선 일정과 똑같이 모의투표한 결과 39.14%가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고 2위는 36%의 심상정 후보, 3위는 10%의 유승민 후보가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YMCA연맹은 이 결과가 이번 대선에 주권을 행사하지 못한 대한민국 청소년의 표심이라며, 만 18세 청소년 참정권 확대 공약...
양관희 2017년 05월 11일 -

R]2019학년도 대입 수시비중 더 커져
◀ANC▶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를 2019학년도 대입전형이 발표됐는데, 76%를 수시모집에서 뽑게 됐습니다. 수시 비중이 역대 최대로 늘면서 학생부의 중요성이 그만큼 커졌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C.G1] 대입 전형에서 수시모집비중은 2018학년도에 처음으로 70%를 넘어선데 이어, 2019...
조재한 2017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