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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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값 떨어지고 땅 값은 올라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떨어지고 토지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아파트 매매 가격이 대구는 3.1%, 경북은 4.4% 떨어졌고, 올 들어 1/4분기 가격도 대구 0.5%, 경북 0.9% 떨어지는 등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토지가격은 대구 3.9%, 경북 2.5% 올랐고...
권윤수 2017년 05월 10일 -

황금연휴기간 대구공항 최다 여객수 기록
징검다리 황금연휴 기간 대구공항이 사상 최다 여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5월 3일 하루에 1만 577명이 대구공항을 이용해 사상 최다 여객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황금연휴 기간 대구공항을 이용한 국내, 국제선 여객수는 모두 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65% 늘었습...
양관희 2017년 05월 09일 -

R]중계차-19대 대선..이시각 투표소
◀ANC▶ 오늘 오전 6시부터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 투표소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네, 중계차는 대구 실내체육관에 있는 산격4동 제 2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제19...
김은혜 2017년 05월 09일 -

R]수성구청 규정 어긴 수의계약 적발
◀ANC▶ 최근 대구 수성구청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런 일감 몰아주기가 여러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구입한 방식은 수의계약입니다. 금액...
도성진 2017년 05월 09일 -

만평]김영만 군수, "주는대로 받을면 말이 안되지요"
군위군이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해 예비이전 후보지 주변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 다섯 달 동안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용역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는데요. 김영만 군위군수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주는 대로 받으라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어차피 군위 소...
한태연 2017년 05월 09일 -

감사원, 특허때문에 수의계약 경산시에 '주의'
감사원은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모두 아홉 차례에 걸쳐 특허제품이라는 이유로 도로포장에 사용되는 상온 재생 아스콘을 A 회사로부터 수의계약 방식으로 5억 4천만 원 어치를 구매한 경산시에 대해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산시는 도로포장에 사용되는 상온 재생 아스콘을 구매할 때 입찰에 부쳐야 하는...
한태연 2017년 05월 09일 -

협의 이혼 줄고..재판 이혼 늘어
이혼하는 부부 가운데 협의 이혼은 줄고 재판 이혼이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재판 이혼은 전체의 22%로 10년 전보다 8.5% 포인트 늘었고, 경북의 재판 이혼도 23.5%로 10년 전보다 7.8% 포인트 늘었습니다. 반대로 협의 이혼은 대구,경북 모두 2006년 80%대에서 지난 해 70%대로 감소했...
권윤수 2017년 05월 09일 -

만평]투표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제 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실시되고 있는데요,. 특히 대구는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율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터라 전체 투표율이 적게 나올까 대구시 선관위가 노심초사하고 있는데요. 문승철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사전 투표가 다른 지역보다 저조했던 건 대구...
이상원 2017년 05월 09일 -

'국제 3D 프린팅 코리아 엑스포' 열려
'국제 3D 프린팅 코리아 엑스포'가 오는 25일부터 사흘 동안 구미시 종합전시장 구미코에서 열립니다. 국제 3D 프린팅 코라아 엑스포는 10개국 8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로, 융합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퍼블릭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됩니다. 융합 컨퍼런스에서는 3D프린팅 기술의 국제 산...
권윤수 2017년 05월 09일 -

만평]"조만간 화장장 혼란 불보듯 뻔해"
화장을 선택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지난해 대구의 화장률이 82%나 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하지만 대구에서 화장을 할 수 있는 명복공원 화장장은 만든 지 50년이나 지나 매년 14억원 이상의 보수비가 들고 있고, 화장로도 10기밖에 없어 조만간 포화상태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의회 이동...
윤영균 2017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