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사과와 포도, 배 등
과수 주산지에 실시한
과실 전문 생산 단지 사업으로
가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지역 과실 전문 생산단지는
지난 2천 5년부터 5백 9억원을 들여
41곳이 조성됐는데,
관수와 살수 시설이 잘 갖춰져
극심한 가뭄 시기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가뭄 해결과
과수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내년까지 2백 66억원을 들여
과실 전문 생산단지 19곳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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