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190억 들여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구축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7-03 11:49:05 조회수 1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 주행시험장에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대구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 내·외부에 탑재한
레이더나 카메라 등으로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을
앞으로 4년 동안 190억 원을 들여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 주행시험장에
구축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이 시스템의 개발과 평가를 위한
시험연구센터와 시험 평가장비,
기업지원 운영 등인데,
대구시는 이번 사업으로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