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의 요청에 따라 경상북도도
산불조심기간을 이달 말까지로 연장했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헬기와 충분한 인력 배치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
포항시와 경주시는 헬기 임차 기간이 끝나
어제(15일)자로 철수시켰고,
예산 사정으로 2백여 명씩이나 되는
일반 산불 감시원도 철수시켜
종전과 같은 산불 감시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산불 상황실과 진화대는 그대로 운영하고
읍면동에서 순찰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산불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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