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광주시 30명으로 구성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는
오늘 광주에서 5차 회의를 갖고
확장 개통 당시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명칭 변경이 무산된 광주-대구 고속도로를
달빛고속도로로 변경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주요 지역 공약에 포함된
'달빛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을 위해
주기적인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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