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그 존재를 첫 보도한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 활용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전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영장판과 영남의 출판문화'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경북대학교 박물관에서는
규장각에 보관 중인 영영장판 4점이
최초로 지역민들에게 선보이며,
호남지역의 목판과 각종 서책 등도
대규모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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