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보복 조치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는
중국에서 대구지역 의료기기 기업들이
잇따라 수출계약에 성공했습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서
지역의 6개 의료기기 기업들이 참가해
71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중국 의료기기 시장 매출액은
61조 2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20%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