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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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뜨거운 감자 '최저임금 1만원'
◀ANC▶ 임기내에 최저 임금을 만 원으로 인상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을 둘러싸고 노·사 간의 갈등과 대립이 커지고 있습니다. 많이 받으면 좋다는 측과 많이 주면 결국 공멸할 수 밖에 없다는 측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니다. ◀END▶ ◀VCR▶ 대구에서도 최저 임금을 만원으...
박재형 2017년 05월 25일 -

민주당 "보 개방 고려안한 안일한 행정"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내고 4대강 보 수문 개방으로 낙동강 수상레포츠 시설이 타격을 받는다는 주장은 보 개방을 고려하지 않은 지자체의 안일한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보 개방이 정치적 탄압이라는 야당 주장에 대해서는 해마다 반복되는 녹조로 병들고 있는 4대강을 살리기 위한 당연한 조치라고 밝혔...
조재한 2017년 05월 25일 -

R]지역 국립대 총장,병원장 인선 관심
◀ANC▶ 새 정부가 거점 국립대학을 집중육성하고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는 대선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경북대를 포함해 박근혜 정부 당시 파행을 거듭했던 국립대 총장 인선문제가 개선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총장이 공석인 국립대는 전국에 모두 8개. CG 1]...
이상원 2017년 05월 25일 -

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과일 '바나나'
한 대형마트의 매출 분석 결과 지난해 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일은 바나나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7개 점포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일은 바나나로 매출 비중이 2015년 9.8%에서 지난해 10.3%로 늘면서 사과를 앞질렀습니다. 연령이 낮을수록 새콤한 맛, 높을수록 단맛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
김은혜 2017년 05월 25일 -

경실련,수성구 계약비리 의혹 대구시 감사 요청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청 계약비리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대구시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내고 "수성구청이 구청장과 특수한 인연이 있는 인쇄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것에 이어 수의계약을 남발하고 공사 기간까지 속여 허위공시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는 일반적...
도성진 2017년 05월 25일 -

대구경북지역 분쟁조정, 피해구제 ↑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되는 분쟁과 피해구제가 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조정원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에서 최근 3년간 접수돼 처리된 사업자 분쟁 건수는 지난 2014년 121건, 지난해 138건이며 조정 성립을 통한 피해구제 성과는 지난 2014년 24억 원에서 지난해 68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하도급 거래 분야...
김은혜 2017년 05월 25일 -

2017웰니스 관광 25선..대구경북 3곳 포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구에 있는 리조트 스파밸리와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등 대구·경북지역 시설 3곳을 포함한 전국의 25곳을 2017 웰니스 관광 25선으로 선정했습니다.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홍보와 여행상품 개발, 수용여건 개선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웰니스 관광은 스파와 휴양, 미용, 건강관리를...
김은혜 2017년 05월 25일 -

대구 주택 마당에서 미군 추정 백린연막탄 발견(Vcr)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백린연막탄이 발견돼 군·경 폭발물 처리반이 처리했습니다.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는데 경찰은 도시가스 공사중에 한국전쟁 때 미군이 쓰던 것으로 추정되는 백린연막탄을 건드렸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7년 05월 25일 -

R]5,6월 자외선 주의!
◀ANC▶ 한여름을 방불케할만큼 더운 요즘, 조심해야할 것이 또 있습니다. 자외선인데요.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의 양은 이 맘때가 일년 가운데 가장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봄기운을 느끼려 산책을 나온 사람들. 이 가운데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다는 사람들이 눈...
양관희 2017년 05월 25일 -

조희팔에게 수억 원 가로챈 혐의 '원로 주먹' 무죄
대구지방법원 제1형사단독 황순현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78살 A씨에게 "조희팔이 사망한 현재 조씨가 수사 무마를 위해 청탁했다는 직접적 증거가 없다"면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경찰이 조희팔 사건 수사를 본격화하던 2008년 8월 조씨의 청탁을 받고 인맥을 활용해 수사를 무마해줄 것처럼 행세하며 로비...
심병철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