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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동네 책방 갈수록 사라져
독서 인구가 줄어들고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대형 서점에서 책을 사면서 동네 책방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는데요.. 대구의 서점 숫자가 2003년에 비해 2015년에는 반토막으로 줄었고, 경북 영양과 울릉, 청송과 봉화군에는 아예 서점이 한 곳도 없다지 뭡니까요? 임인환 대구시의원 "지역서점 뿐만 아니라 모든 ...
윤영균 2017년 07월 18일 -

R]도교육청-학교비정규직, 사상 첫 단협 체결
◀ANC▶ 경북교육청과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사상 처음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첫 협상에 나선지 무려 4년 만인데, 급식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 7천여 명의 처우개선이 기대됩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중학교 급식실이 분주해집니다. 한 여름인데도, 위생복과 고무장화로 중무장한 조리...
홍석준 2017년 07월 18일 -

R]박정희 100년 사업, 경상북도 축소
◀ANC▶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 계획이 취소되면서 박정희 계승 사업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기념사업은 경상북도와 구미시, 박정희 기념재단이 주도적으로 해 왔는데, 경상북도는 탄생 100주년 사업을 대폭 축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C G] 경상북도가 올해 계획했거나 ...
이정희 2017년 07월 18일 -

7,8월 승강기 구조활동 가장 많아
대구시 소방본부는 해마다 7월, 8월에 승강기 사고·고장으로 인한 구조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승강기 사고·고장시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119로 신고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가 최근 3년 간 승강기 사고·고장에 따른 구조처리 실적은 모두 천 5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7월에 160여 건, 8월에...
박재형 2017년 07월 18일 -

수성구청 계약비리 대구시 감사로 드러나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수성구청의 계약비리 의혹이 대구시 감사에서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감사실이 특별감사를 한 결과, 수성구청은 최근 7년 동안 전체 인쇄물 계약금액의 23%인 16억4천만 원 상당을 이진훈 구청장의 선거캠프 인쇄를 맡았던 A사에 몰아줬고, 전문공사 발주대상인 '수성못 시문학거리...
도성진 2017년 07월 18일 -

R]솔라 시티 대구의 현 주소는?
◀ANC▶ 대구의 태양광 발전 산업을 재조명하는 연속 기획보도 세번 째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2천년에 솔라시티를 선언하고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만드는 등 태양광 발전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는데요. 17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지, 솔라시티의 현주소를 취재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대구시는 19...
심병철 2017년 07월 18일 -

대구시,상가임대차 계약분쟁 무료상담실 운영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상가임대차 계약 분쟁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대구시청 별관에 상담실을 마련해 변호사 4명, 공인중개사 5명으로 구성된 상담위원들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임대차 관련 법률 자문, 권리관계 해석 등 무료 상담을 해줍니다. 상담을 원하는 시...
도성진 2017년 07월 18일 -

보복운전 사고유발 3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보복운전으로 사고를 유발한 31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 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부산에서 옆 차로 차량이 끼어들자 화가 난다며 차로를 변경해 앞질러가다 갑자기 끼어들며 속도를 늦춰 추...
조재한 2017년 07월 18일 -

만평]대구시 고위 공직자 부적절한 처신 잇따라
최근 음주 사고와 가족 특혜 취업 의혹 등 대구시 고위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처신이 있따르고 있는데요.. 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 문란으로 또다시 사고가 이어지지 않을까 대구시에서는 노심초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직 기강을 세우는 데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이해가 안 가고, 시민...
윤영균 2017년 07월 18일 -

경찰, 평화시장 안전경보기 설치
대구 동부경찰서는 내일(19일)부터 치맥페스티벌이 열릴 동구 평화시장에서 여성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경보기를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기간 공중화장실 등지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조치라면서 축제가 끝날 때까지 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
권윤수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