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바른정당, 대구·경북 1박 2일 바른 보수 찾기
바른정당이 당 지도부 구성 후 처음으로 전국 민생 행보에 나선 가운데 첫 일정으로 대구·경북을 찾았습니다. 바른정당은 오늘 오후 대구시 노인지회 회장단, 보훈 단체장과 잇달아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저녁에는 동성로와 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 바른 보수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내일은 영천과 안동 등에서 유림과 대화...
조재한 2017년 07월 19일 -

게시판 7/19
Bassopia 독주회 이효선 콘트라베이스 리사이틀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공간울림 기획 제9회 Summer Festivai in Daegu-예술정신,상화로에서 만나다 오전 10시(워크숍) 오전 11시(청소년 대상) 오후 8시(일반인 대상) 공간울림 연주홀 수성아트피아 기획 다이신 카시모토 바이올린 리사이틀 오후 8시 수성...
이상원 2017년 07월 19일 -

R2]폭염특보 확대, 강화.. 무더운 날씨 계속
장마기간이지만 비가 오지 않는 날이 더 많습니다. 장마가 소강상태에 든 오늘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오늘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대구와 경북 17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그밖에 지역은 폭염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폭염특보가 더 확대 강화된 상황이고요. 어제보다 볕을 가려줄 구름이...
2017년 07월 19일 -

R1]폭염 특보 확대.. 어제보다 낮 기온 더 올라
◀ANC▶ 수요일인 오늘은 대체로 맑겠고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이 밤낮 없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장마기간이지만 비가 오지 않는 날이 더 많습니다. 장마가 소강상태에 든 오늘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는데...
2017년 07월 19일 -

R]'확 달라진' 포항불빛축제 일주일 앞으로
◀ANC▶ 포항의 한 여름 밤을 뜨겁게 장식할 제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단순한 불꽃쇼가 아닌 다양한 공연 요소가 가미됐는데, 어떻게 달라지고 무엇을 즐겨야 할지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14번째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오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간 열립니다. (CG)...
김기영 2017년 07월 18일 -

상반기 대구경북 훼손된 화폐 작년보다 급증
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에서 훼손된 화폐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훼손된 화폐는 만 380여 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천430여 장이 늘어 74.5%나 증가했습니다. 훼손된 화폐의 총액은 1억9천5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천 100만 원이 늘었...
심병철 2017년 07월 18일 -

R]경주 관광객 회복
◀ANC▶ 지난해 9월 지진 이후 뚝 끊겼던 경주 관광객이 소규모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회복되고 있습니다. 수학 여행 등 단체 관광객은 아직도 지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END▶ 연꽃이 자태를 뽑내는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 무더위 속에서도 꽃단지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구와 연...
김철승 2017년 07월 18일 -

R]자유한국당도 대구경북발전협의체 창립
· ◀ANC▶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자유한국당이 대구경북발전협의체를 만들어 지역 현안과 예산을 적극적으로 챙길 것을 약속했습니다. 여] 보수의 지지율이 급락하며 보수의 텃밭이라 일컫는 대구·경북에서조차 이제는 안심할 수 없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경...
조재한 2017년 07월 18일 -

포크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발대식 열려(vcr)
2017 대구포크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20대부터 70대까지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포크페스티벌 기간에 개막식 의전과 축제 홍보, 방문객 편의제공 등 지원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달 28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포크페스티벌은 메인무대인 코오롱야외음악당을 중심으로 대구 4곳...
김은혜 2017년 07월 18일 -

대구의 모 경위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대구의 한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반쯤 서부서 소속 54살 A경위가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경위가 연락이 닿지 않아 자살이 의심스럽다는 가족의 전화를 받고 집 주변을 수색한 결과 발견됐다며 정확한 자살 ...
권윤수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