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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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돌봄전담사 처우 개선 촉구 기자회견(VCR)
공공운수 교육공무직노조 대구지부 돌봄전담사 분과는 오늘 대구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중한 업무로 인해 지친 돌봄전담사들의 처우를 개선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광역시·도처럼 1개 교실당 1명의 돌봄전담사 배치, 8시간 근무시간 등을 반드시 보장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박재형 2017년 07월 20일 -

R]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
◀ANC▶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로 5번 째를 맞는 치맥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더욱 풍성해졌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치킨과 맥주 부스 일대가 인파로 발 디딜 틈 없이 가득찼습니다. 재미있는 이벤트와 무...
박재형 2017년 07월 20일 -

R]최저임금 인상 효과 무력화 시도 중단하라
◀ANC▶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역대 최고 인상폭인 16.4% 오른 7천 530원으로 얼마전 결정됐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지역 노동계가 대구시가 주도적으로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최저임금 무력화를 중단하라! 중단하...
박재형 2017년 07월 20일 -

도로 개설 압력 전 시의원 항소심에서도 징역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는 동료 시의원 땅 주변에 도로가 나도록 지자체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개인 이익을 위해 시민 신뢰를 훼손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피고인과 검사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과 같은 판결을 했습니다.
조재한 2017년 07월 20일 -

프로축구 대구FC, 폭풍 영입으로 연승 도전
대구FC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들을 여럿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구FC는 어제 호주 국가대표 팀 측면 수비수 프라니치의 영입을 밝힌데 이어 FC서울의 베테랑 수비수 김동우를 임대했고, 개막전 경기에서 아쉬운 부상으로 팀을 떠났던 주니오를 다시 영입했습니다. 공수에 걸쳐 필요한 자원들...
석원 2017년 07월 20일 -

R]태양광 발전 산업의 걸림돌은?
◀ANC▶ 대구의 태양광 발전 산업을 재조명하는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태양광 발전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를 짚어봤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태양광 발전단가가 급격히 내려가면서 태양광은 10년 안에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
심병철 2017년 07월 20일 -

국방부 사드전자파 측정 계획 주민 반발에 연기
국방부가 내일 성주와 김천 등 4개 지점에서 사드 레이더 전자파를 측정하려던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국방부는 내일 진행할 예정이던 사드 레이더 전자파 측정 계획을 다음 주로 연기하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드배치철회 성주·김천투쟁위원회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부가 사드 레이더...
김은혜 2017년 07월 20일 -

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일자리 창출 선포식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오늘 오후 5시 호텔인터불고에서 지역 여성 경제인 300여 명과 권영진 대구시장 등 단체장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여성 기업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심병철 2017년 07월 20일 -

국민안전처, 폭염 국민행동요령 발표
국민안전처는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행동요령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외출할 때는 가벼운 옷과 창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며 물을 가지고 다니기를 권유했습니다. 또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와 어린이를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고, 현기증과 메스꺼움, 두통 등의 증세가...
권윤수 2017년 07월 20일 -

상반기 증여 역대 최고치,대구는 감소 경북은 증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오늘 발표한 상반기 부동산 거래 동향에 따르면 증여 거래는 13만 5천 410여 건으로 지난해의 13만 천200여 건보다 3.2% 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는 3천4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가 줄었고, 경북은 만 7천 720여 건으로 3%가 늘었습니다. 증여 건수가 늘어난 것은 최근...
심병철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