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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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충격적 영상으로 성교육..2차 피해 호소
◀ANC▶ 대구의 한 어린이집이 봉사활동 온 초등학생들에게 충격적인 영상으로 성교육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강제로 영상을 보여준 어린이집 교사가 피해 학생들의 학교를 수시로 드나드는 등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청의 대처는 미온적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권윤수 2017년 07월 20일 -

R]달빛내륙철도 사업추진 '첫 단추'
◀ANC▶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협력을 달빛동맹이라고 하는데, 영호남을 대표하는 두 달빛 도시를 잇는 내륙철도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 오늘 광주에서 협의회가 출범해 공동선언문도 채택했는데요. 5조원 대 국책사업을 현실화하기 위해 영호남이 함께 큰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
도성진 2017년 07월 20일 -

경실련 "대구시가 엑스코 관련 정보공개 제한"
대구시가 정보공개대상인 출자출연 기관의 정보공개를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지난달 대구시에 '엑스코 경영위원회 회의 관련 내역'을 정보 공개 청구했지만 대구시가 정보공개 청구서를 엑스코로 이송하지 않은 채 회의 안건 절반 이상의 내용을 삭제해 부분 공개하고 회의 개최 내역은 공개하...
도성진 2017년 07월 20일 -

만평]"100대 국정과제에 지역 요구 대부분 반영"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100대 국정과제가 발표됐는데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세부 실천과제에 미래형 자율주행차나 이전될 대구공항의 지역 거점공항 육성 등 대구시가 요구해 왔던 공약들도 대부분 포함돼, 안도하는 분위기라지 뭡니까요?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우리가 1년 동안 준비해 왔...
윤영균 2017년 07월 20일 -

태풍 피해 김천시민 국가 상대 소송 기각
태풍 피해를 본 주민들이 국가 등을 상대로 낸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민사합의부는 2012년 태풍으로 김천 양곡천이 범람해 침수피해를 본 주민 229명이 김천시와 국가를 상대로 낸 3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침수 피해가 인재가 아니라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난이라...
조재한 2017년 07월 20일 -

소규모 사업장 기초고용질서 위반 행위 여전
소규모 사업장에서 근로계약서 작성, 주휴수당 등 임금지급 등이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고용노동지청이 지난달 편의점, 음식점 등 소규모 사업장 40여 곳을 근로감독한 결과 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저시급 미준수 등 기초고용질서를 위반해 내려진 시정지시는 모두 191건으로 대부분 사업...
김은혜 2017년 07월 20일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가능
오는 9월부터 모든 이동통신 가입자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이동통신 3개사는 무료 와이파이 확대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190여 곳의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고속도로 환승정류장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금은 고속도로 ...
김은혜 2017년 07월 20일 -

자연재난에 `우박` 포함시키는 법 개정 추진
최근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커지면서 자연재난에 우박을 포함시키는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은 태풍과 홍수, 호우, 가뭄, 지진 등으로 규정한 자연재난의 범위에 우박을 추가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우박피해에 대한 국가차원의 ...
김건엽 2017년 07월 20일 -

만평]5년 연속 교육청 평가 1위 수성 할까?
교육부 주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자랑하던 대구시교육청이 대구 출신 야당 국회의원들과 어제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고 교육현안을 논의했는데 특목고와 자사고 폐지 등 정부의 새 교육정책이 지역 현실과 맞지 않아 교육현장이 혼란스럽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잇따랐는데요.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대구에...
조재한 2017년 07월 20일 -

만평]가짜뉴스로 바른정당 오해
바른정당이 당 지도부 구성 후 처음으로 전국 민생 행보에 나섰는데, 첫 일정으로 어제부터 1박 2일간 대구·경북을 찾아 대구 도심에서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치맥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등 바른 보수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대선 때 낡은 보수가 가짜뉴스...
조재한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