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해마다 7월, 8월에
승강기 사고·고장으로 인한
구조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승강기 사고·고장시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119로 신고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가 최근 3년 간
승강기 사고·고장에 따른 구조처리 실적은
모두 천 5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7월에 160여 건,
8월에 180여 건으로 여름철에 집중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