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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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성구청, 일감 몰아주기에 서류 조작까지
◀ANC▶ 최근 대구 수성구청의 계약 관련 비리 의혹을 잇따라 보도해 드렸었죠? 이번에는 국고보조 사업까지 수성구청이 수의계약을 편법 이용했고 서류까지 조작한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해 말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공사'라는 이름의 리모델...
도성진 2017년 05월 24일 -

대구, 해외환자 유치 비수도권 1위
대구가 수도권을 제외하고 해외환자를 가장 많이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대구를 찾은 해외환자가 2만 천여 명으로 2015년보다 62.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수도권 중 최초로 2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서울, 경기도에 이어 전국 3위였습니다. 대구시는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고, 러시아와 카자흐...
양관희 2017년 05월 24일 -

R]외부인사 면접 참여...기사 채용비리 근절될까
◀ANC▶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버스기사 채용비리와 관련해 버스조합이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채용 면접위원회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개선된 대책이긴 하지만 채용비리를 완전히 없애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되기위해선 당...
양관희 2017년 05월 24일 -

금융·일자리 관련 '민생현장상담회'
대구시는 금융·일자리·복지 관련 상담을 한 자리에서 해주는 '민생현장상담회'를 오늘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내당 1동 주민센터에서 엽니다. 이 곳에서는 대구시와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 등 여러기관 직원들이 높은 이자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지원책을 안내하고 채권추심과 신용회복 지원 상담을...
권윤수 2017년 05월 24일 -

반려동물 축제 '대구 펫쇼' 27-28 열려
반려동물 축제인 제11회 대구 펫쇼가 27일부터 이틀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구 펫쇼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반려견을 만날 수 있는 국제 도그쇼와 애견미용사 대회, 반려동물 용품 전시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간식제공과 사진촬영 등의 기능을 갖춘 반려동물 돌봄 스마트 로봇도 국내 최초로 공...
양관희 2017년 05월 24일 -

건축사 수주 제한한 6개 건축사회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건축사들의 수주를 실적에 따라 제한한 경북지역 6개 건축사회에 시정 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4억 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영천과 칠곡, 청도 등 경북지역 6개 건축사회는 이른바 '총액상한제'를 시행하면서 대부분 회원들의 수주 금액이 일정금액에 도달할 때까지 이미 금액을 채운 회원...
권윤수 2017년 05월 24일 -

R]희망원 비리 2탄-인권침해 '신규 생활관'정체는?
◀ANC▶ '인권유린의 현장' 대구시립희망원 비리 연속보도 순서입니다. 어제 뉴스데스크는 희망원안에서 잇따라 벌어진 폭행치사 의혹 사건들을 방송 사상 최초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러한 폭행치사 의혹 사건들은 취재결과, 로 희망원 안에 있는 신규 생활관이란 특정한 곳에서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병철기...
심병철 2017년 05월 24일 -

만평]조희팔 사건 피해자 다룬 영화 제작
대구경북 영화계가 5조원 대 금융사기 범행으로 수 만명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이른바 '조희팔 사기사건'을 소재로 영화를 제작했는데요, 대구시가 제작비를 지원하고 2백여명의 실제 피해자들도 엑스트라로 참여하는 등 피해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영화라고 해요. 피해자 모임인 바른 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의 박수...
이상원 2017년 05월 24일 -

R]지역 영화계,'조희팔 사건' 영화 제작(데스크용)
◀ANC▶ 5조원대 금융사기로 수많은 피해자를 만든 '조희팔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됐습니다. 대구·경북 영화계와 대구시, 그리고 피해자들도 함께 영화 제작에 참가했습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는 결혼을 앞둔 남자 주인공의 아버지와 누나가 조희팔 일당으로부터 금융 다단계 사...
이상원 2017년 05월 24일 -

만평]다양해진 정치색채 이어지나
특정 정치 세력이 오랫동안 독식하다시피 한 대구·경북 민심이 대선을 거치며 다양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 의원을 뽑는 내년 지방선거에는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가톨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장우영 교수 (서울) "새로운 정부의 민심사이 허니문이 짧...
조재한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