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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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정부 출범..대책 고심
◀ANC▶ 새정부 출범 뒤 경상북도와 주요 시군은 새정부 정책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정부와 연결할 인물을 찾기도 쉽지 않아, 지역 소외의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정부 출범 뒤 경상북도가 바빠졌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7개 분야의 전문가...
김철승 2017년 05월 23일 -

육아휴직 여성근로자 직장 복귀율 높아져
육아휴직을 쓴 여성근로자의 직장 복귀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육아휴직을 쓴 여성근로자의 직장복귀율은 2008년 68.7%에서 2015년 76.9%로 8.2%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사업장의 보육시설 확충과 육아휴직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등이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또 천 명 이상 사업장의 ...
권윤수 2017년 05월 23일 -

경북대,미래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경북대학교 4개 연구팀이 선정돼 3년동안 5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다. 올해는 전국에서 344개의 과제가 신청 접수돼 최종 30개 과제가 선정됐는데, 경북대는 환경공학과,수의학과,전자공학부, 신소재 공학부의 기초연구과제들이 선정됐습니다. 기...
이상원 2017년 05월 23일 -

대구시, 미래형자동차 부품 기업 잇단 유치
대구시가 미래형자동차 부품 기업들을 잇달아 유치합니다. 대구시는 해외 67개국에 자동차 주요 부품을 공급하면서 지난해 매출 1조 원을 넘긴 중견기업인 (주)센트랄모텍과 오늘 오전 투자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에 따라 센트랄모텍은 내년까지 천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 기어변속 관련 신제품을 위한 전문 공장을 대구국...
도성진 2017년 05월 23일 -

대구시, 미래형자동차 부품 기업 잇단 유치
대구시가 해외 67개국에 자동차 주요 부품을 공급하면서 지난해 매출 1조 원을 넘긴 중견기업인 (주)센트랄모텍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센트랄모텍은 내년까지 천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 기어변속 관련 신제품을 위한 전문 공장을 대구국가산업단지에 건립합니다 오는 25일에는 창원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
도성진 2017년 05월 23일 -

R]수성구청, 일감 몰아주기에 서류 조작까지
◀ANC▶ 최근 대구 수성구청의 계약 관련 비리 의혹을 잇따라 보도해 드렸었죠? 이번에는 국고보조 사업까지 수성구청이 수의계약을 편법 이용했고 서류까지 조작한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해 말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공사'라는 이름의 리모델링...
도성진 2017년 05월 23일 -

만평]중소기업이 힘쓰는 세상이 됐으면
일자리 창출을 국정 제1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중소기업부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대구경북 경제계는 상당히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박희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장 "중소기업부가 생기면 중소기업을 위한 법과 정책을 만드는데 좋은 발판...
심병철 2017년 05월 23일 -

R]노인 골절..간과하면 큰 일
◀ANC▶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골다공증이나 낙상으로 인한 노인 골절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인 환자 10명 가운데 4명꼴로 1년안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0살 손순자 할머니는 며칠 전 갑자기 고관절 통증이 심...
권윤수 2017년 05월 23일 -

경북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
경상북도와 경북광역여성 새로일하기센터는 협동조합을 활성화시키고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사회적 협동조합 육성을 통한 여성 일자리 창출' 교육사업을 추진합니다. 두 기관은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에 관심이 있는 도내 여성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기초교육부터 심화교육, 멘토링 ...
한태연 2017년 05월 23일 -

수성구의회,수성못 축조 일본인 미화 중단 요구
대구 수성구의회 강민구 의원은 구의회 본회의에서 "수성구청이 수성못을 만든 사람으로 묘사하며 각종 지원을 하고 있는 일본인은 실제 수성못 축조를 주도한 5명 가운데 한 명에 불과하고 그 목적도 일제의 식량수탈에 있었다" 지적했습니다. 강의원은 "매년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이 추모제에 참석해 참배하는 행위를 중...
도성진 201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