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강민구 의원은
구의회 본회의에서
"수성구청이 수성못을 만든 사람으로 묘사하며
각종 지원을 하고 있는 일본인은
실제 수성못 축조를 주도한 5명 가운데
한 명에 불과하고 그 목적도
일제의 식량수탈에 있었다" 지적했습니다.
강의원은 "매년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이
추모제에 참석해 참배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수성못 곳곳에 설치된 관련 시설물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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