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식중독이 우려되는 식품을 취급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합니다.
오는 17일부터 닷새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대구의 배달음식점 80곳과 장례식장,
동물카페 등 모두 150여 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무허가 식품원료를
사용하는지, 조리장 위생 상태와
시설기준이 적합한지 등을 조사합니다.
특히 배달음식점은 부적합 이력 업체와
최근 3년 안에 미점검 업체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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