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지역 모내기가
평년보다 사나흘 앞당겨져
49% 가량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평균 저수율은 78%로
올해 모내기 등 영농기 농업용수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입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의 4%, 4,500ha를 줄여
쌀 대신 콩, 참깨, 조사료 등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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