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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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세계문화엑스포, 관광 수요 증가와 과제
◀ANC▶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네번째 마지막 순서입니다. 세계문화엑스포가 다양한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지닌 경상북도의 관광자원을 제대로 알릴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터키 현지에서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각국으로부터...
박재형 2012년 11월 29일 -

7번 국도 '문화적 리모델링' 추진
경주에서 영덕과 포항을 거쳐 울진을 잇는 동해안 7번 국도를 문화적으로 가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어제 포항 국토관리사무소에서 남부지방산림청과, 경상북도, 동해안 4개 시군 등과 '7번 국도 문화적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서로 협력해 7번 국도변에 쉼터와 해안숲, 자...
한기민 2012년 11월 29일 -

대학 통학버스에 유사 경유 공급 적발(vcr)
대학 통학버스에 유사 경유를 공급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경북 구미와 칠곡의 대학교 두 곳 통학버스 업체를 상대로 모두 33차례에 걸쳐 유사 경유 만 3천 600리터, 시가 4천 300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등...
도성진 2012년 11월 29일 -

친구 차로 음주운전 사망사고 2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에게 자신의 승용차를 몰도록 해준 2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21일 새벽 대구시 용계동 강변도로에서 혈중 알콜농도 0.194%의 만취 상태로 이 씨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길가에 주차된 18톤 화물차를 ...
권윤수 2012년 11월 29일 -

경북도,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1,894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내년에 국도 상습 지.정체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에 국비 천 894억원을 투자합니다. 경주시내 효현-내남, 내남-외동 등 2개 구간에 570억원, 구미시내 구포-덕산, 구포-생곡 등 2개 구간에 450억원, 김천시내 농소-어모 구간에 272억원 등 모두 11개 지구에 국도대체 우회...
이상원 2012년 11월 29일 -

LH 공사,북구에 공공분양 아파트 959가구 공급
LH 공사는 대구시 북구 금호동, 사수동 일대에 공공분양 아파트 959가구를 공급합니다. 분양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59제곱미터 328가구, 전용면적 84제곱미터 631가구이며, 평균 분양가는 3.3 제곱미터당 630만원 선입니다. LH 공사는 중도금 전액을 잔금으로 이월해 계약금 10%만 내고, 입주할 때 잔금 90%를 내도록 해 ...
이상원 2012년 11월 29일 -

대구시교육청 "올해 수능 잘 쳤다"
대구시교육청은 2013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역 상위권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수능 1,2등급 비율이 지난 해보다 전반적으로 상승했다며, 언어영역은 0.7%포인트, 수리 가는 2.1%포인트, 수리 나 1%포인트, 외국어는 0.9%포인트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최상위 학...
이태우 2012년 11월 29일 -

음란물 유포 부당이익 챙긴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음란물을 유포하도록 방조해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모 파일공유 사이트 대표 33살 백모 씨와 회사관계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회원수 370만명의 파일공유 사이트를 운영하며 하루 평균 14만 건의 음란물이 유통되도록 해 117억원의 부당 이득...
김은혜 2012년 11월 29일 -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두 달 동안을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근절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혈중알콜농도 0.05%에서 0.1% 사이일 ...
한태연 2012년 11월 29일 -

만평]아시아 프리미엄 철폐?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 국가들이 중동 산유국으로부터 원유를 수입할 때 10%의 가산금을 물고 있는데, 내년에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에서 이걸 없애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데요. 세계에너지협회 공동의장으로 선출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아시아 프리미엄이라는 건데, 아시아 국가들을 얕잡아 보는 겁니다. ...
윤태호 201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