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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폐교 전국에서 가장 많아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82년부터 농어촌 지역에서 문을 닫은 학교가 3천 500여 개나 돼 농촌 학교의 2/3 가량이 사라진데다, 현재 100명 미만 학교도 2천 400개나 있어 향후 학교운영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의 경우 지난 1982년부터 지금까지 폐교 수가 644개로 전...
박재형 2012년 10월 07일 -

Wee센터 턱없이 부족하다
학생들의 학교폭력과 심리 상담을 전문적으로 하는 Wee(위)센터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정진후 국회 무소속 의원에 따르면, 대구에는 5개의 Wee센터가 79만 명의 학생을 담당하고 있어, Wee센터 한 개에 14만 명 꼴입니다. 이는 전국 평균치 5만4천 명의 3배에 이르는 것으로 센터 1개가 감당할 수 있는 학생을 훨씬 초과한 ...
이태우 2012년 10월 07일 -

"사고주변 사업장에도 긴급조치를"
구미 YMCA와 구미참여연대, 민주노총 구미지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사고 현장 주변 사업장 노동자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정부는 주변 사업장에 대해 직권으로 임시휴업, 검강검진 등의 조치를 시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사고 초기의 부실대응과 현상을 축소한 것을 인정하고 정부는 공식적인 사과를...
이태우 2012년 10월 07일 -

대구지법, 도로 부속시설은 관리기관 책임
대구지방법원 제21민사단독은 지방도의 배수로에 빠져 큰 상처를 입은 35살 A씨가 경상북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경상북도는 A씨에게 5천 900여 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빠진 배수로는 영천시가 설치했으나 지방도의 일부분으로 봐야 한다"면서 "관리책임은 경상북도에 있다"고 밝혔습...
박재형 2012년 10월 07일 -

요양기관 현지조사 제도 보완해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 현지조사 실적은 842개 기관으로 전체 8만 3천여개의 1%에 그쳤습니다. 김 의원은 조사 인력이 부족하고 현지 조사 의뢰를 한 뒤 실제 조사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조사 효과도 떨어진다며 법률에 현지 확인 업무를 명문화하는 등...
도건협 2012년 10월 07일 -

구미 불산가스 누출현장 환경부장관 방문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피해가 점차 커지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질 않고 있는 가운데 유 영숙 환경부장관이 오늘 구미 사고현장을 방문합니다. 유 장관은 KTX 편으로 동대구역에 도착, 구미 사고현장으로 이동해서 오후 1시 반 사고상황 브리핑을 받은 뒤 오후 2시부터 휴브 글로벌공장과 불산 누출사고현장...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 -

R]피해주민 이주 시작
◀ANC▶ 불산가스 유출사고 2차 피해를 입은 경북 구미의 봉산리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주를 시작했습니다. 유영숙 환경부장관은 사고현장을 방문해 대책마련을 약속했지만 주민들은 정부의 늑장 대처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거동조차 힘든 노인들이 줄지어 차에 몸을 싣습니...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 -

불산사고 병원 진료받은 인원 2천 560여 명
불산 누출사고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병원 진료를 받은 인원은 모두 2천 560여 명으로 오늘 하루만 960여 명 늘었습니다. 주변 기업들의 조업 중단에 따른 피해를 비롯한 차량, 건물, 조경수 등의 손실더 94억원에 달하고 농작물 135헥타르와 2천 750여마...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 -

R]불산가스 누출사고 이틀째 현장조사
◀ANC▶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피해가 점차 커지면서 주민들의 불안감도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중앙재난합동조사단은 이틀 째 현장 조사를 벌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2차 피해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불산가스와 관련한 ...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 -

유영숙 환경부 장관 정부차원 대책 강구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오늘 구미 불산 유출사고 현장을 방문해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낮 구미코 종합상황실에서 구미시로부터 상황보고를 받은 뒤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불산 전문가를 현장에 즉각 배치하...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