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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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읍성 현판 글씨 발견..
지난 1870년 대구읍성 중수 당시에 걸려 있던 현판 글씨를 탁본한 것으로 보이는 서첩이 대구시내 한 경매장에서 발견돼 향토 사학계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지 뭡니까요..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 "대구읍성의 위치나 규모가 고증을 통해 확정되면 이 탁본첩이 읍성을 복원하는데 결정적인 자료가 될 것입니다...
윤태호 2012년 11월 29일 -

김천시, 지자체 생산성 평가 우수상 수상
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에서 인구 20만 미만 도농복합시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김천시는 5개 분야 26개 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예산운영의 효율성에서 차별성이 두드러져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이상석 2012년 11월 29일 -

R]멸종위기 '담비' 도심 주택가서 발견
◀ANC▶ 혹시 '담비'라는 동물을 아십니까? 족제비처럼 생겼지만 호랑이도 잡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활동성이 강한 동물인데요, 멸종위기 2급인 담비가 대구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됐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가늘고 긴 몸통에 부드럽고 광택이 나는 황색과 갈색의 털. 얼핏 보면 족제비 같지만 몸...
김은혜 2012년 11월 29일 -

구미, 대전서 32차례 절도범 검거
구미경찰서는 밤시간대에 구미와 대전지역의 상가에 수시로 침입해 천만원이 넘는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20살 안모 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 새벽 3시쯤 구미시 원평동의 한 상가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34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구미와 대전지역에서 32차례에 걸쳐 천 170만...
이상석 2012년 11월 29일 -

만평]홍보의 중요성
내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현지 홍보가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여자) "이스탄불 인구가 9백만명에 육박하고, 전 세계에서 연간 2천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워낙 큰 도시이다보니 제대로 홍보만 되면 엄청...
이상원 2012년 11월 29일 -

문화예술인 재능나눔 활성화 조례 발의
경상북도의회는 문화예술인이 재능 나눔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재능 나눔 프로그램과 관련 사회적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재능나눔활동을 펼칠수 있도록 공공문화시설의 공간도 지원합니다. 이 조례안은 문화적 체험과 참여기회가 부족한 ...
이상원 2012년 11월 29일 -

구미코 매년 17억원 적자
구미의 전시컨벤션시설인 구미코가 한해 17억원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년전에 문을 연 구미코의 임대와 대관 등에 따른 수익은 지난해 7천 100여만원었고, 올해는 지난달까지 1억 5천만원 정도에 불과합니다. 구미시는 5년간 엑스코에 운영을 맡기면서 한 해 18억 8천여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
이상석 2012년 11월 29일 -

대구은행, 친환경녹색예금 출시
대구은행이 내년 1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친환경 녹색예금과 적금'을 판매합니다. 우리나라의 녹색기후기금 유치를 기념해 출시한 이 상품은 '전기절약 캠페인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탄소포인트제', '승용차요일제' 참여고객, '자전거타기 관련 단체' 가입 고객에게 0.25%에서 0.4%까지 우대 이율을 지급하고, 상품 판...
윤태호 2012년 11월 29일 -

R]고엽제 왜관주민 건강영향조사 '문제 있다'
◀ANC▶ 칠곡 왜관에 있는 미군부대 캠프 캐럴의 고엽제 문제,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지난 9월 환경부가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영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었는데, 이게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 고엽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환경부의 발표가 잘못 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원 ...
이상원 2012년 11월 29일 -

만평]입시 고액 컨설팅 "부질 없다"
입시철마다 음지에서는 고액 입시 컨설팅이 활개를 치는데, 올해도 한 시간 상담료가 백만 원이다 이백만 원이다 하며 학부모를 현혹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지 뭡니까요. 윤일현 대구지성학원 진학지도실장은, "입시 전형이 워낙 복잡하고 다양한데, 한 시간 상담한다고 해서 뭐가 나오겠습니까? 학생 가장 잘 아는 부모님...
이태우 201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