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급발진 사고 신고는
한국소비자원과 교통안전공단에
천 725건이 접수됐지만 1%에도 못 미치는
17건에 대해서만 정부가 조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나마 17건 가운데 4건은 최근에 접수해
현재 조사가 진행중인 것이고,
나머지 13건의 조사보고서도
원인규명과는 거리가 먼
운전자의 신상정보나 자동차 사양 등
기본 정보로만 채워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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