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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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철수,출마선언후 첫 지역방문
◀ANC▶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처음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찾았습니다. 안 후보는 불산 누출사고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현장을 둘러본 뒤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역 첫 방문지는 불산 누출사고 피해 현장이었습니다. 지난 밤...
서성원 2012년 10월 08일 -

R]허술,늑장대응..뒤늦게 정밀조사
◀ANC▶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로 평화롭던 농촌 마을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극도의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은 앞으로 어떤 피해가 더 생길지 몰라 삶의 터전마저 떠나고 있습니다. 여] 행정당국의 늑장대응이 피해와 불안감을 더 키웠는데요, 사고 발생 12일째인 오늘에서야 정밀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
김은혜 2012년 10월 08일 -

R]오늘 불산 잔류 첫 정밀측정
◀ANC▶ 구미 불산 누출사고의 2차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오늘 2차 피해지역에 대한 불산 잔류 정밀 측정이 처음 이뤄집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 불산 누출사고의 2차 피해지역에 대한 불산 잔류 정밀 측정이 오늘 시작됩니다. 사고 발생 12일만입니다. 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박재형 2012년 10월 08일 -

경찰, KTX로 마약 공급·투약 일당 검거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 판매 혐의로 35살 A씨와 50살 B씨를 구속하고 투약한 혐의로 42살 C씨를 구속하는 등 모두 12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부산에 사는 A씨는 KTX를 타고 대구, 구미 등지에 가서 경북지역 공급책인 B씨를 만나 필로폰을 공급하고 B씨는 상습 투약자들에게 돈을 받고 필로폰...
권윤수 2012년 10월 08일 -

R]농기계 임대사업 인기
◀ANC▶ 비싼 농기계를 빌려쓰는 일이 농가에서는 농업생산비 절감의 한 방편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농기계 임대가 해마다 크게 늘어나면서 경상북도는 임대사업소를 지금보다 4배쯤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료를 쓸 호밀을 베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트랙터에 단 디스크 모어라...
성낙위 2012년 10월 08일 -

전국체전 개회식 입장권 추가 배부
전국제전 개회식 입장권이 추가 배부됩니다. 대구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각 구,군 민원실과 대구시청 전국체전 총괄과를 통해 추가 입장권 7천 석을 배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3만3천여 장을 배분했는데 월드스타 '싸이'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입장권을 더 달라는 요구가 많아 좌석을 더 만들었습니다....
이태우 2012년 10월 08일 -

불산 관련 "보건복지단체 협의회" 성명
대구지역 보건복지단체들이 불산사고와 관련한 정확한 피해실태 조사와 함께 이주대책까지 포함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구보건복지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불산 가스가 공기 중에 광범위하게 퍼진 이상 주민에게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고 토양과 수질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며 이렇게 주...
이태우 2012년 10월 08일 -

R]교육 국제화 특구 각축전
◀ANC▶ 대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 되면서 구체적인 사업을 펼치게 될 2개 구,군을 놓고서 기초자치단체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구시와 교육청은 이달 안에 최적지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된 2개 구·군에는 대구형 국제고등학교와 국제통상고, 그...
이태우 2012년 10월 08일 -

안철수 후보,출마 선언후 첫 지역방문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대선 출마를 선언한 뒤 처음으로 지역을 찾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전 불산 누출 사고 피해 지역인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를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은 뒤 사고현장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어 대구로 자리를 옮겨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열리는 ...
서성원 2012년 10월 08일 -

불산사고 주변기업도 불안감 증폭
한국산업안전공단 대경권 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불산 누출사고 주변업체 58곳의 근로자 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병원진료를 받은 근로자는 모두 천 30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들은 정상조업 여부를 구미시와 정부에 문의해도 명확한 지침을 내려주지 않고 있다면서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상석 2012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