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카톨릭대 공동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줄기 세포를 이용해 쥐의 폐 전이 암을 제거해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간엽 줄기 세포를 조작해
항암 유전자와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유전자를 분비하도록 해 폐로 전이된 암 세포를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동물의 성체 줄기 세포만을 이용해
전이된 종양의 완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세계 암 분야 최고 학술지인 미국 암 학회지
온라인판에 오늘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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