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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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에게 돈 받은 고위 경찰관에 중형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상습 마약 복용자에게 금품을 받아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48살 홍모 전 총경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에 추징금 9천400여만원을 선고 했습니다. 홍 전 총경은 대구경찰청에서 근무할 당시 알고 지내던 건설업자 정모씨의 필로폰 투약 사실을 알면서도 눈감아 주고 현금과 주식, 승용차 등 9천여만원의 금품...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 -

10/10 게시판
(행사) * 영상과 해설이 있는 '임정빈의 클래식이야기' /오후 7시30분, 달서구첨단문화회관 공연장 * 2012 대구 건축문화 비엔날레 /~16일, 대구문학관 예정지 (중구 향촌동) (모집) * 가정관리사 기능 훈련생 모집 /(사)대구여성노동자회, 428-6338
윤영균 2012년 10월 10일 -

이인성作 '사과나무' 명덕초에 반환
한국 미술계의 거장 이인성 화백의 초기작 '사과나무'가 고향인 대구로 되돌아옵니다. 이인성의 1942년 작품인 사과나무는 원래 대구명덕초등학교가 소장하고 있었지만, 1972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탁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이인성 탄생 100주년을 맞아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 사과나무를 반환해달라고 요청했고, 미술...
윤태호 2012년 10월 10일 -

R]전국체전 기간, 문화행사 다양
◀ANC▶ 오늘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내일 개막하는 전국체전을 겨냥해 행사를 이 기간에 집중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개막하는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은 공연 무대부터 예년과 다릅니다. 반월당에서 대구역네거리까지 ...
윤태호 2012년 10월 10일 -

휴브글로벌 3년전에도 불산 누출 전력있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심상정 의원은 휴브글로벌에서 지난 2009년 6월에도 불산 누출로 인한 산업 재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의원은 당시 출하 탱크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고압 호스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접속 부위가 펌프 압력을 못이겨 열리는 바람에 불산이 누출돼 근로자 한 명이 얼굴과 가슴에 심한 화상을 입고...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 -

불산 누출 피해자들에 성금 답지
불산 누출 사고를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성금과 성품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 대구은행에서 3천만원의 성금이 접수된 것을 비롯해 LG디스플에이에서 3천만원, 구미 건축사 협회에서 500만원을 보내오는 등 지금까지 6천 500여만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또 쌀과 라면, 물등 성품도 2억 600여 만...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 -

불산 누출 지역내 기업체 피해 정밀 조사
불산 누출 사고 대책본부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력 20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 인근 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부 불산 오염도를 측정합니다. 또, 4공단내 피해 업체를 대상으로 피해 상황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도 시작했습니다. 정부 종합대책반도 현지에서 각 ...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 -

경찰,전국체전 대비 특별 방범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은 전국체전기간에 4천여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회가 끝날때까지 경기장 주변과 선수단 숙소 등에서 특별 방범활동을 벌이는 한편 대구스타디움 주변에 임시파출소를 설치하고 경찰서별로 형사 전담팀을 구성해 범죄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 -

전국 체전 개회식 5시까지 입장해야
대구시는 개막식의 경우 5시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능 하다면서 대구스타디움과 지하철을 연계하는 셔틀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개회식 입장 시간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율하역과 2호선 신매역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가는 셔틀버스는 오후 두시 반부터 밤 9시 반까지 운행됩니다. 시내버스의 경우 ...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 -

보이스 피싱 중국 총책등 조직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화 금융 사기를 한 혐의로 중국 총책 40살 임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을 도운 국내 조직 44살 장모씨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조직원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중국 광저우와 연길 등에 콜센터를 개설한 뒤 대출 광고 문자를 보내 이를 보고 전화를 한 140여명의 ...
금교신 201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