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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신공항 가덕도 암시 발언 잇따라
여·야 대선 후보들이 신공항 입지로 부산 가덕도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잇따라 쏟아내면서 대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이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오늘 부산을 찾아 "신공항에 걸고 있는 부산 시민들의 기대를 잘 알고 있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최...
서성원 2012년 11월 30일 -

금]시사광장 예고
내일 오전 9시40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시사광장은 대선을 18일 앞두고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지역 선거책임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과 민주통합당 홍의락 의원을 초청해 공약과 정책을 진단해 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12년 11월 30일 -

강승수 구미시의원 대법원서 무죄 확정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강승수 구미시의원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설계사무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인허가와 관련해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강의원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의원은 지난해 8월 구속된 후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가 지난 7월 항소심에서 무죄 ...
이상석 2012년 11월 30일 -

경북도, 원전 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 추진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세계 원자력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경북도의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방향도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정군우 박사는 최근 열린 원자력의 비전과 목표 세미나에서 500조 규모의 원전폐로시장이 새로운 블로우션으로 떠오르고 있어 경북도의 선제적 대비를 주...
이규설 2012년 11월 30일 -

경주 도심권 vs 보문단지 면세점 유치전
경주 도심 상인들과 보문관광단지가 경주 면세점 유치를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내권 상인들은 '시내면세점 경주유치 위원회'를 구성해 경주 시민주 유치 계획을 세우는 등 면세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고, 경주지역 특급호텔과 몇몇 기업에서는 보문단지에 면세점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지역경제 ...
이규설 2012년 11월 30일 -

문경새재 자연생태관 정비
문경새재 정비사업에 따라 자연생태전시관도 새단장을 하고 관람객을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자연생태 전시관은 영산홍 3천 송이로 대형 무당벌레의 모양을 재현해 전시관의 외관을 꾸미고 지역에 서식하는 물고기와 나비,곤충을 테마로 한 입체 모형 등의 내부 전시물로 보강했습니다. 또 생태공원에서 사육하던 원숭이와 ...
김건엽 2012년 11월 30일 -

학교 폭력 등 정보 공시
경상북도교육청은 오늘부터 도내 모든 학교의 주요 정보를 학교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합니다. 공시 내용은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와 함께 학교별 폭력 실태 조사 결과, 학교 폭력 대책 자치 위원회 운영 결과 등 총 6개 항목으로, 학내 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별 예방 프로그램도 상세하게 알려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
김형일 2012년 11월 30일 -

대선 앞두고 지역 새누리당 세 확장 나서
대선을 앞두고 지역 새누리당이 세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합당한 선진통일당의 대구·경북 당원들은 오늘 오전 새누리당사에서 대선 필승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는 새누리당 경북 선대위 관계자들과 함께 영주와 문경,상주를 돌며 경북지...
서성원 2012년 11월 30일 -

도내 외국인 소유토지 전국의 15.6%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경상북도 토지 면적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외국인이 소유한 경북의 토지 면적은 3천5백여만 제곱미터로 전국에서 15.6%를 차지해 전남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금액 기준으로는 1조 9천 4백여억원으로 전국의...
성낙위 2012년 11월 30일 -

하종화 대구지방국세청장 명예퇴직
하종화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명예퇴직합니다. 오늘 오후(15시) 퇴임식을 갖고 국세청을 떠나는 하종화 청장은 경북 청도출신으로 대구상고를 졸업한 뒤 9급 공채로 국세공무원을 시작해 지방청 수장까지 올랐습니다. 하 청장은 명퇴 대상자는 아니지만 조직의 안정과 후진양성을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서성원 201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