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경상북도 토지 면적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외국인이 소유한
경북의 토지 면적은 3천5백여만 제곱미터로
전국에서 15.6%를 차지해
전남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금액 기준으로는 1조 9천 4백여억원으로
전국의 5.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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