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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권 vs 보문단지 면세점 유치전

이규설 기자 입력 2012-11-30 11:41:50 조회수 1

경주 도심 상인들과
보문관광단지가 경주 면세점 유치를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내권 상인들은
'시내면세점 경주유치 위원회'를 구성해
경주 시민주 유치 계획을 세우는 등
면세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고,
경주지역 특급호텔과 몇몇 기업에서는
보문단지에 면세점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국 13개 지자체에 각 한곳씩
면세점을 추가 허용할 계획인데
경북의 경우 경주 유치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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