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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전 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 추진

이규설 기자 입력 2012-11-30 11:47:22 조회수 1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세계 원자력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경북도의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추진방향도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정군우 박사는
최근 열린 원자력의 비전과 목표 세미나에서
500조 규모의 원전폐로시장이
새로운 블로우션으로 떠오르고 있어
경북도의 선제적 대비를 주문했고,
서울대 이은철 교수는
양성자가속기를 활용한
방사선분야 선점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방사능 제거 기술확보와
원전 해체산업 선점을 위해
원자력 해체기술 종합 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현황조사 및
타당성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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