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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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시장 대선 출정식 참석 비판
민주통합당 경주시 지역위원회는 오늘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양식 경주시장의 새누리당 대선출정식 참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최시장이 어제 경주역앞 출정식에 참가해 20여분 동안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한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이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공식적으로 요구...
이규설 2012년 11월 28일 -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 전략층 집중 공략
제 18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 째인 오늘 지역 정치권은 전략 계층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선대위는 오늘 아침 대구시내 주요 교차로에서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중심이 돼 출근길 인사를 한데이어 낮에는 공원과 전통시장 등지를 돌며 전통적 지지자들의 결집을 호소하였습니다. 특히 박근혜 후보가 ...
서성원 2012년 11월 28일 -

사회 불만..파출소 화단에 불지른 40대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술에 취해 파출소 화단에 불을 지른 혐의로 달성군 논공읍 45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어젯밤 11 쯤 달성군 현풍파출소 화단에 미리 준비한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파출소 근무자가 발견하고 진화에 나서 꽃나무 2그루만 ...
김은혜 2012년 11월 28일 -

고의로 교통사고..보험사기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외제차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대구시 범어동 51살 홍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인 관계인 홍씨 등은 지난해 4월 26일 낮 12시 40분 쯤 수성구 두산동 한 도로에서 서로 짜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 540만원을 받는 등 모두 4차례...
김은혜 2012년 11월 28일 -

김천시,투자유치서비스 만족도 2년연속 10위권
김천시가 투자유치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0위권에 포함됐습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단지 공단이 전국 100개 지방자치단체의 4천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김천시는 63.3점을 받아 8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3년간 130개의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했는데 2년 연...
이상석 2012년 11월 28일 -

수능 성적표 배포...지원 전략 마련에 부심
2013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오전 10시 학교별로 학생들에게 배포됐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예상했던 가채점 점수를 실제 점수와 맞춰보며 영역별, 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등을 확인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내년 수능 개편을 앞두고 있고 올해는 정시 모집 인원도...
이태우 2012년 11월 28일 -

R]세계문화엑스포 준비 상황과 예상 효과
◀ANC▶ 경상북도는 내년 1월 한·터키 공동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위한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기대효과를 터키 현지에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최근 정부 지원 국...
박재형 2012년 11월 28일 -

경찰관 사칭 사업가 납치 6억원 뜯은 6명 적발
수갑까지 갖고 다니며 경찰관을 사칭해 납치·감금 행각을 벌인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사업가를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뜯은 혐의로 40살 조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한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13일 저녁 8시 반 쯤 경북 구미에서 귀가하던 사업가 A 씨를 납치해 감금한 뒤 몸값 6억원을...
한태연 2012년 11월 28일 -

대출알선 미끼로 금품뜯어낸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PC방으로 위장해 대출알선 콜센터를 개설한 뒤 대출을 원하는 피해자들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37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33살 박모 여인 등 일당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대구시 북구 노원동 모 PC방에 대출알선 콜센터를 개설한 뒤 문자메시지를 통해 ...
한태연 2012년 11월 28일 -

비자금 조성 대우건설 부사장 구속기소
대우건설 비자금 조성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하도급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이자 부사장인 57살 구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영천의 한 골프장 공사와 관련해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전 대우건설 ...
한태연 201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