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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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국체전 앞두고 성화 채화
◀ANC▶ 오는 11일 개막하는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가 오늘 채화됐습니다. 대구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의 규모와 일정 등을 김은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팔공산 제천단에서 채화된 '달구벌의 불'이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민족 화합의 불'과 합쳐집니다. 합화된 성화는 앞으로 5박 6일 동...
김은혜 2012년 10월 05일 -

대구 나눔 복지 대축제 개막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2012 대구 나눔·복지 대축제'가 이틀 간의 일정으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사회복지기관과 기업, 자원봉사단 등 100여 개 단체가 60여 개 부스를 설치해 나눔과 사회복지 활동에 대해 홍보하고 복지 상담과 법률 상담 등을 해줍니다. 한편, 평화발...
권윤수 2012년 10월 05일 -

R]'대맥장' 개발 성명례씨 명인 지정
◀ANC▶ 열달의 제조과정을 거치는 일반 된장과 달리 한달 정도 숙성을 거치면 곧바로 먹을 수 있는 전통 장류 대맥장의 전수자 성명례씨가 전통식품 명인으로 지정됐습니다 명인 반열에 오른 성명례씨를 성낙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널찍한 마당 하우스 안에 장독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장독 수는...
성낙위 2012년 10월 05일 -

대구경북 도농 상생 직거래 장터 개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대구·경북의 우수 명품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직거래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대구 경북 각 시·군에서 추천한 지역의 대표 품목과 대구시 명품 인증 브랜드 제품을 판...
심병철 2012년 10월 05일 -

시민단체 "불산 유출 정부차원 대처"
구미 4공단의 불산 유출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정부차원의 대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구미YMCA와 구미 참여연대, 구미 경실련은 사고 이후 지방정부가 전문성 부족과 잘못된 상황인식으로 피해를 키우고 있다며 정부 당국이 당장 대책기구를 만들어 피해자와 피해지역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
도건협 2012년 10월 05일 -

만평]성화봉송 때문?
추석 연휴가 끝나자 마자 경찰이 민주노총 대구본부장을 집시법 위반 혐의로 전격 체포하자, 그동안 정식 출석요구에 성실하게 응해왔는데, 참석하지도 않은 집회까지 문제삼고 있다며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해요.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김희정 사무총장,(여성) "전국체전 성화봉송이 있는데 시지노인병원 관련...
도건협 2012년 10월 05일 -

교사 힐링 프로그램 인기
대구시교육청이 교사들을 위한 전문 상담과 치유를 목적으로 도입한 힐링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시작하는 16개 에듀힐링 직무연수 과정에 신청을 받은 결과 905명 모집에 모두 천393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템플스테이' 등 신청자가 많은 과정에는 연수 인원을 늘리고 '숲...
이태우 2012년 10월 05일 -

대선후보들도 구미사고 진상조사 대책마련 강조
구미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여·야 대선 후보들도 진상조사와 대책마련을 잇따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오늘 오후 시민캠프 회의에서 "불산이 유출됐는데도 심각성조차 인식하지못하고 2,3차 피해까지 이어지게 하는 상황"이라며 "시민캠프가 맡아 진상조사를 해 볼 것"을 제안했습니다. 무...
서성원 2012년 10월 05일 -

경북도,미국 농식품시장 개척활동
경상북도는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농수산 엑스포행사에 행정부지사와 경북지역 16개 농식품업체대표 등 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미국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행정부지사 주재로 미국 안의 중국계 대형유통업체 대표 등 현지 유력바이어를 초청해 농식품 전시와 시식을 겸한 수...
이상원 2012년 10월 05일 -

만평]폭력조직의 새 사업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자 조직 폭력배들까지 스마트 폰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노리고 있다는데요. 대구 중부경찰서 고금규 팀장 "옛날 같으면 폭력조직이 술집 관리나 부동산 사채업에 몸 담았는데요. 경기가 안 좋아서 일거리가 없어지니까 누가 줍거나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여서 유통을 시...
권윤수 2012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