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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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합동조사단 이틀 째 현장조사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중앙재난합동조사단이 이틀 째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일까지 주민 피해와 환경오염, 농,축산 피해 등을 조사한뒤 특별재난구역 지정 여부등 재난 복구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민주통합당 선대위 시민캠프 공동대표단도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구미시 봉산리와 임천리 일...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 -

다양한 행사로 가득한 주말
한편 대구 시민체육관에서는 다문화가족 봉사자 대회와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졌고, 달성군 화원유원지에서는 낙동강 녹생 성장 대축전이 열렸습니다. 또 제 93회 전국체전 성화 출발식, 난치병 어린이 돕기와 유니세프 기금 조성을 위한 걷기대회도 열렸습니다. 칠곡군과 군위군에서는 군민체육대회, 경주에서는 버섯축제가...
이태우 2012년 10월 06일 -

선거포상금 신고건수,포상금액 경북 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나라당 윤재옥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법 위반혐의를 제보해 신고포상금을 받은 59건 가운데 경북지역이 1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포상금액도 전체 6억 여 원 가운데 경북이 1억 3천 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억...
이상원 2012년 10월 06일 -

대구지법, 변호사법 위반 50대 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군부대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금품을 받아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56살 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 5천 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2008년 A씨에게 접근해 "장성인 군인을 잘 알고 있는데 아들을 기무부대 군무원으로 취직시켜줄테니 교제비를 달라"고 한 뒤 모두 12차례...
박재형 2012년 10월 06일 -

장애아동 재활시설 부족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위한 전문병원과 진료과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장애인 등록인원 251만 명 가운데 18살 이하 장애아동이 8만 6천 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아동을 전문으로 재활치료를 할 수 있는 공공 의료기관은 국립재활원과 서울...
도건협 2012년 10월 06일 -

만평]의사도 균형이 문제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의사의 절반이 서울과 경기도에 몰려있는 등 의료 인력의 수도권 편중이 심해 가장 적은 경북 같은 경우 인구 10만명 당 의사 수가 서울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지 뭡니까요.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 "의사 인력이 적정하냐 하는 것보다는 대도시 쏠림 현상때문에 상대적으로 의료...
도건협 2012년 10월 06일 -

R]구미 2차 피해 확산..정부 합동조사 착수
◀ANC▶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고의 2차 피해가 급격히 늘면서 주민들의 불안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부터 합동조사단을 투입해 현장 조사를 하는데, 특별재난지역 선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하늘에서 본 사고 현장 주변은 제초제를 뿌린 듯 온통 짙은 갈색으...
도성진 2012년 10월 05일 -

구미 불산유출 2차피해 주민불안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1주일이 지난 가운데 2차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어제까지 불산가스 노출과 관련해 병원을 찾은 주민들과 근로자는 모두 893명으로 하루 전보다 300명 가량 늘었고 이 가운데 3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 3명은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
도건협 2012년 10월 05일 -

R]대구] 재난합동조사단 현장조사 착수
◀ANC▶ 경북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중앙재난합동조사단이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불안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은 신속한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상석 기자... ◀END▶ ◀VCR▶ 모두 26명으로 구성된 중앙재난 합동조사단은 오늘 2차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인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와 임...
이상석 2012년 10월 05일 -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피해 급속도로 늘어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2차 피해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불산가스와 관련한 주민들의 불안과 공포가 확산되면서 오늘 하루만 병원 치료를 받은 사람이 700여 명 더 추가돼 모두 천 59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작물 피해도 전날보다 40여 헥타르 늘어난 135 헥타르로 조사됐습니다.
박재형 2012년 10월 05일